일반기술

진단 및 세균성 수막염의 병원체 항원의 확인을 위해 필요한 라텍스 진단 시약

라텍스 진단 시약은 감염 질환에 있어서 생물체의 체액안에 존재하는 세균성 수막염의 병원체 항원을 확인시키는데 사용되며 러시아산 원료와 폴리스티렌 라텍스(1마이크로 미터 크기의 입자)의 현탁액으로부터 생산 된다. 이 진단 시약은 A 및 C형 수막염균(N.meningitis), B형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H.influenza), 폐렴균(St.pneumonia)으로 감염되어 생긴 항원으로 면역화된 토끼의 혈청으로부터 분리된 특이적 면역 글로불린 형태이며, 항원 확인 진단시에 다른 부가적인 장치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진단 소요 시간은 약 10분 정도이며 진단 검사체로는 혈액 또는 뇌척수액 한방울 정도가 필요하다. 진단의 민감도는 시약 한방울당 20000개의 미생물 세포를 검색할수 있는 정도이다. 또한 의사가 이 진단 시약을 사용할 경우, 진단 결과를 이틀 정도 기다려야 하는 보통의 세균 검사법과는 달리, 진단 결과가 즉시 산출되며 환자는 병인대향성 항생제 치료를 즉시 받을수 있다. 진단 기구는 프랑스에서 생산되며 검사 의뢰수에 따라서 비용은 비교적 적은 편이다.이 진단 시약은 A 및 C형 수막염균(N.meningitis), B형 유행성 감기 바이러스(H.influenza), 폐렴균(St.pneumonia)으로 감염되어 생긴 항원으로 면역화된 토끼의 혈청으로부터 분리된 특이적 면역 글로불린 형태이며, 항원 확인 진단시에 다른 부가적인 장치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진단 소요 시간은 약 10분 정도이며 진단 검사체로는 혈액 또는 뇌척수액 한방울 정도가 필요하다. 진단의 민감도는 시약 한방울당 20000개의 미생물 세포를 검색할수 있는 정도이다. 또한 의사가 이 진단 시약을 사용할 경우, 진단 결과를 이틀 정도 기다려야 하는 보통의 세균 검사법과는 달리, 진단 결과가 즉시 산출되며 환자는 병인대향성 항생제 치료를 즉시 받을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약물작용점 발굴 기술
보유기관
특허법인충정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06-1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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