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부후개떡버섯 균주를 이용한 카드뮴 함유 폐수의 처리방법
유해 중금속 카드뮴을 흡착제거시키는 부후개떡버섯 균주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카드뮴 폐오수를 미생물학적 처리에 의해 정화하는 방법카드뮴의 산업적 이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생산되는 카드뮴의 양은 2만톤에 달하고 있음. 그러나 산업현장에서 카드뮴 폐수처리는 황산화물과 반응에 의한 침전물을 유도하고 있으며, 이후 침전물을 별도로 여과 또는 농축하고 폐수는 pH조절 후 수계에 방류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임. 이렇게 방류되는 폐수는 화학반응의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일정농도이하로 제거함은 불가능함. 따라서 물리적 흡착방법으로 활성탄에 흡착시키거나, 이온교환수지 등을 통해서 미립자들을 모두 제거해주어야 하나 고가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이 과정을 생략하고 있음. 부후개떡버섯 균주는 다른 균주에 비해 대량 증식이 쉽고, 톱밥과 같은 유기물을 기재로 담체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손쉽게 얻을 수 있음. 따라서 이들 균주를 카드뮴 폐수의 2차 정화처리에 이용하면 물리적 처리에 드는 비용과 에너지를 절감시키면서, 간단하고도 저 비용으로 미생물 폐수정화처리를 할 수 있음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국립산림과학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1-11-2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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