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대나무 분재소재 개발

대나무의 편근 즉 지하경을 화분에 식재하여 지하경의 마디 마디의 새로운 순을 발순 시킨 대마무 분재소재 개발과 죽순이 나오는 죽순의 생장기에 죽순의 껍질 즉 죽피를 인위적으로 벗겨 수고를 조절하여 관상죽으로서 가치를 높인 관상죽을 개발 대나무 분재소재 개발 - 대경죽의 발순은 왕대, 중경죽은 유죽과 이대, 소경죽은 황호죽과 희호죽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죽, 금명죽과 은명죽, 소의세와 평정죽이 저조 - 발순기간의 대경죽 10∼20일, 중경죽 15∼25일, 소경죽 20∼25일이 소요 대나무 관상죽 개발 - 대나무의 직경급에 따라 직경이 적을수록 큰 것이 비하여 생존율이 좋음 - 죽순 껍질을 제거한 관상죽의 수고는 정상죽에 비하여 75∼80%의 축소가능 - 박피시기는 죽순이 지상 30㎝정도 생장시 좋았고, 대경죽보다 중경죽의 생존율이 좋음 - 죽종으로는 포대죽과 금명죽의 관상가치가 좋음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식물자원
보유기관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1-11-20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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