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부상방식을 이용한 오염하천 정화공법

부상원리를 이용한 오염물질제거원리는 가압수생성과정, 응집과정, 플럭부상과정, 부상된 플럭을 제거과정으로 나눌수 있으며, 가압수 생성과정은 가압펌프를 이용하여 처리수를 가압탱크로 이송하고, 컴프레서로부터 공기를 흡입하여 가압탱크로 보낸다. 가압탱크에서는 가압수가 대기압이상(3-5kg/cm2)으로 가압되어 흡입된 공기가 대기압하의 상태에 비해 과포화되게 된다. 가압에 의해 과포화된 가압수는 특별히 설계된 가압수분사장치를 통해 수체에 분사되며, 이때 매우 미세한 기포(10-30㎛)가 발생하게 된다. 발생된 미세기포는 분사된 응집제에 의해 생성된 플럭과 부착하여 수면으로 부상하게 되고, 부상된 플럭은 후단의 스크레이퍼에 의해 수체로부터 제거된다.반응조를 하천내 설치하므로 소요부지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오염물질이 수표면으로 부상하는 특성을 응용하여 반응조를 수중에 부상설치함으로 초기설치비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을뿐만 아니라, 강우시 침수등의 문제점을 해결하였다. 혼화, 응집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생략하고 하나의 반응조에서 혼화, 응집, 부상의 과정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수질오염제어·관리 기술
보유기관
한국기술거래사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2-01-17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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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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