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꽃의 수명이 오래가는 전자화병

"꽃의 수명이 오래가는 전자화병"은 중소기업청의 기술혁신 개발자금을 지원받아 국 립 안동대학교와 산학협동으로 외화획득이 가능한 수출용으로, 꽃의 수명을 최대 2배까 지 연장시키는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였다. 현재까지 국내는 물론이고 외국에도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며 "절화의 수명을 오래 가게 하는 화병"이 상품화 되어있지 않음으로, 수출로 외화획득을 하는한편, 다양한 모 델과 원가절감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와 빠른 기술개발이 필요하다.1. 절화가 빨리 시들어 버리는 원인 꽃의 줄기를 잘라서 화병에 꽂는 것을 절화(切花)라고 하며, 절화가 다른작물에 비해 쉽게 시들어 버리는 원인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 째 : 화병의 물 온도가 실내 온도와 같은 20∼25℃를 유지하기 때문에, 세균 및 곰팡이가 발생하게 된다. 이 세균 및 곰팡이가 물을 흡수하는 절화줄기의 물관을 막게되어 절화의 수분 흡수율을 억제하는 동시에 절화의 호흡율을 감소시켜, 절화가 오래가지 못하고 시들어 버린다. 둘 째 : 식물의 노화는 식물체에서 생합성되는 에틸렌(Ethylene)이 있다. 에틸렌은 식물 세포의 성장, 분열등 생리적 과정을 조절하는 식물 호르몬으로, 기체상 태로 존재한다. 대부분 절화의 관상부위는 꽃잎이다. 꽃잎의 노화는 꽃잎말 림 현상과 동시에 일어나는 에틸렌의 급증현상이다. 또한 꽃잎을 에틸렌에 노출시키는 경우 노화가 가속되기 때문에 에틸렌이 꽃잎의 노화조절에 결정 적인 역할을 한다.2. 기술개발 내용 가. 화병속의 수온을 저온(10℃이하)으로 유지시키는 기술 전자냉각 모듈(Thermoeletric module)을 이용, 물의 온도를 10℃이하로 유지시켜, 세 균 이나 곰팡이의 발생 및 번식, 성장을 억제시켜 절화의 물올림을 원활하게 하여줌으 로서, 꽃의 호흡율, 발육, 증산작용등 수명연장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전자냉각 모듈은 후레온같은 냉매깨스를 사용하지 않고, 기계적 작동부분이 없음으로, 소음등 환 경오염없이, 물의 온도를 낮출수 있다. 나.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세라믹스 제조기술 식물의 노화는 식물체에서 생합성되는 에틸렌(Ethylene)과 관련이 있다. 에틸렌은 식 물세포의 성장, 분열등 생리적 과정을 조절하는 식물호르몬으로, 기체상태로 존재한다. 대부분 절화의 관상부위는 꽃잎이다. 꽃잎의 노화는 꽃잎말림 현상과 동시에 일어나는 에틸렌의 급증현상이다. 또한 꽃잎을 에틸렌에 노출시키는 경우 노화가 가속되기 때문 에 에틸렌이 꽃잎의 노화조절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세라믹스로부터 방사되는 원적외선을 이용하여 절화나 과일의 노화에 영향을 주는 에틸렌의 생합성을 억제하면, 수명연장, 신선도 유지, 저장성 향상을 꾀할수 있다. 다. 가장 한국적인 디자인(Design)개발 도자기 화병 고려시대에 청자로 많이 만들어지고 널리 유행한 기물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불단에 놓는 꽃병이었다. 부처님께 공화(供花)라고 하는 꽃을 공양함으로서 극락에 갈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수출용 제품으로 한국의 전통적 제품인 청자, 백자, 분청을 이용하여 꽃병으로 활용 할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으며, 소비자 취향이나 주위환경에 따라 쉽게 교환할수 있도록, 도자기 화병을 다양화 하였다.4. 제품의 특징 가. 꽃의 상태와 주위환경에 따라 꽃의 수명이 1.2∼2배까지 연장된다. 나. 우아한 디자인으로, 장식용으로도 좋다. 다. 화병의 물을 매일 교환할 필요가 없어, 물의 낭비가 없다. 라. 첨가제(수명 연장제)를 첨가할 필요가 없어, 환경오염이 없다. 마. 소비자 마음대로 다양한 디자인의 화병을 교환할수 있다. 5. 제품의 규격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생활가전기기 (F43)
보유기관
매일엔지니어링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2-05-0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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