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이산화탄소를 재생성 물질로 활용한 저온 수소연료 생산기술
수소가 연료로 사용되면 수증기만이 유일하게 배출되기 때문에 수소는 장래의 환경에너지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수소가 환경친화적 연료인 반면에 수소를 만드는 현재의 방법은 메탄같은 재생 불가능한 탄화 수소를 사용하고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지므로 많은 양의 오염물질이 방출되는 것이다. 이러한 생산법은 분리된 반응기에 있어서 몇 개의 반작용 단계가 필요하고 가연성 스타팅 소재를 사용하며 고온에서 공정이 이루어진다. 본 기술은 저온에서 산화된 탄화수소를 재구성하는 촉매증기인 솔비톨, 에탄에디올, 글리세롤, 글루코즈, 에탄올 등을 통한 수소연료 생산법이다. 수소생산을 위해 천연가스에서 얻어진 종래의 물질과 달리 산화된 탄화수소는 식물자원 공장에서 나오는 재생자원에서 얻을수 있다. 이 공정법에서도 이산화탄소가 생성되지만 생물자원 공장에 사용하면 식물이 이산화 탄소를 저장하고 생장에 사용하기 때문에 대기오염을 줄일수 있다.생물자원 공장처럼 대량으로 재생가능한 자원에서 수소를 생성하는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수소 생산법이다.종래의 고가연성 물질을 사용하는 방법과 달리 무독, 불연성의 설탕같은 혼합물에서 수소를 생산한다.에너지 회수률 제고를 위해 저온에서 더 높은 에너지 반응기능이 있다.유황과 일산화탄소 같은 불순물이 없다.여기서 생산된 수소는 연료전지, 암모니아 생산과 원유 정련 같은 수소가 필요한 공정에 사용될 수 있다.간단한 단일반응공정이다.저온에서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휴대용으로 응용할 수도 있고 가정에서도 사용가능하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에너지·자원 > 기타 에너지 저장·이용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2-05-09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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