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콘크리트 열분해와 깨짐의 탐지 및 방지

본 기술은 미리 예측하지 못했던 콘크리트 크랙의 기본적인 메카니즘에 대한 발견에서 시작되었는데 내용을 보면 용해성 부식물질에 젖은 시멘트는 DVCC(differential volume cement cracking) 메카니즘을 일으킨다. 그리고 이것은 콘크리트 크랙킹과 스폴링을 일으키는데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다. 그래서 이 기술은 부식물질 때문에 일어나는 팽창(이것은 콘크리트 경화시간을 늘어나게 한다.)과 콘크리트 크랙킹의 발발을 크게 줄이거나 막는다. 때문에 이 기술은 산성 부식 제품과 결합하여 시멘트 팽창을 유발하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습윤(wetting)을 방지하는 새로운 완화법이면서 콘크리트 크랙킹(cracking)과 깨짐(spalling)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 된다. 공기가 제거된 염화철 용액에 경화된 시멘트 반죽과 콘크리트 견본을 노출시켜서 실험을 한 결과 약 2-4pH 의 용액에서 비정상적으로 큰 팽창이 일어나고 같은 산성도에서 크랙킹이 일어났다. 실험에 의해서 용해성 부식물에 젖어서 일어나는 시멘트 팽창과 콘크리트 크랙킹의 메카니즘이 밝혀지게 되었다. 실험에 사용된 염화철은 실제 시멘트, 몰타르, 또는 콘크리트 안에 형성되는 가상의 부식물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이 기술에 따르면 콘크리트 부식을 일으키는 부식은 시멘트 구성과 팽창을 최소화시키는 콘크리트 첨가제를 사용해서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콘크리트의 크랙킹(cracking)과 깨짐(spalling)을 막고 콘크리트구조물의 유지비를 낮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공정·비용 관리 기술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1-2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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