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올리고 과당이 함유된 치커리 가공액 및 그 제조방법

본 기술은 이눌리나아제를 분비하는 미생물을 이용, 치커리 뿌리의 분말을 원료로 하여 음료의 원액 또는 치커리 가공액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나 방법은 사용하지 않고 치커리 뿌리에 많은 함량으로 들어있는 이눌린을 분해함으로써, 올리고 과당이 다량 함유된 치커리 가공액을 제조하는 효과가 있다. 치커리 뿌리에는 전체 중량의 약 15%에 해당하는 양의 이눌린이 존재하는데 이 이눌린을 분해하여 올리고 과당을 만들 수 있는 효소인 이눌리나아제를 분비하는 미생물을 치커리의 뿌리 분말을 물에 섞어 만든 배지에서 키우면, 올리고 과당이 함유된 치커리 가고액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치커리 뿌리의 쓴맛을 제거하여 첨가제를 섞으면 음료가 제조된다. 또는 치커리 가공액을 건조시켜 캡슐을 만들면 건강보조품이 된다. 지금까지 치커리의 용도는 치커리 뿌리는 분말로 만들어 볶아 차 대용으로 섭취하였다. 치커리 잎은 야채로 이용해오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치커리를 음료로 개발한 사례는 전무하다. 올리고 과당을 음료에 이용하는 것은 이미 일부 기업에서 상용화하여 시판중에 있으나, 현재 사용되는 올리고 과당은 설탕을 기질로 하여 프락토실트랜스퍼라제라는 효소를 이용하여 제조한 것이다. 이렇게 올리고 과당을 제조하면, 반응이 일어나지 않은 설탕이 다량 남아 있어 당뇨환자는 전혀 이용을 못 할 뿐만 아니라 올리고 과당의 함량을 높이기 위하여 별도의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하게 되어 올리고 과당 함유 음료제조원가 상승요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본 기술에서는 이눌리나아제를 이용하여 이눌린을 분해함으로써 올리고 과당을 제조하면 설탕과 포도당이 약간 포함되어 있는 정도이다. 또한, 치커리 뿌리의 분말을 물에 풀어 미생물을 배양하여 올리고 과당이 함유된 치커리 가공액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원가면에서도 저렴할 것으로 판단된다. 결국 본 기술의 목적은 인체에 무해한 미생물을 이용하여 치커리 가공액을 제조하는데 있다.설탕과 포도당 함량이 낮은 올리고 과당 생산가능하며, 특히 당뇨병에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어 당뇨병환자도 이용이 가능하다. 특허등록(등록번호:0326976)

기술정보

기술분류
농림·수산 > 식품미생물학
보유기관
전북도청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2-05-2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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