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백신과 유전자 치료를 위한 재조합된 인플렌자 바이러스

본 기술은 몇 가지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들어진 인공적인 인플렌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es)의 개발로 백신(vaccine)과 유전자 치료(gene Therapy)에 이용하고자 한다. 인플렌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es)는 백신만큼 강한 잠재력을 가지며 유전자를 운반하는 벡터이다. 이것은 숙주 세포내로 삽입시켜 DNA를 복제 할 필요가 없으며, 또한 강한 면역 반응과 광범위하게 다양한 항원에 대한 계속되는 면역과 오랜 기간 이용에서도 생존한다. 그러나, 인플렌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es)들은 실험실내에서 다루기가 어렵다. 전령 RNA (mRNA)에 대한 보존적인 바이러스 RNA (vRNA)를 가진 음성 RNA 가닥처럼, 그들의 제는 바이러스 중합효소와 다른 단백질 즉, 바이러스 RNA(vRNA)를 복제하고 숙주 세포 내에서 단백질 합성을 위한 전령 RNA(mRNA)내로 전사되는 단백질의 복합 구성 단위를 필요로한다. 일반적으로 수정된 인플렌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es)를 생성하기위해 만들어진 vRNA는 반드시 이들 복제 단위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며, 이 과정은 어렵고 비능률적이다. 인공적인 인플렌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es)의 완전한 구조를 효과적으로 생성하기 위한 방법을 현재 개발했다. 개발된 것은 10 DNA 플라스미드(plasmid)를 가진 변형된 숙주 세포를포함하며 각 DNA 복제(copy) 단편은 인플렌자 바이러스의 게놈(Influenza viral genome)으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9 플라스미드(plasmid)의 단백질 발현을 위해서 바이러스의 복제와 집합을 필요로하나 반면에 10번째는 유전자 발현을 위한 RNA pol I 촉진자(promoter)와 종결자(terminator)사이에 transgene이 삽입되어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레포터 유전자 GFP (reportergene GFP)의 발현을 시도할 수 있다.- RNA 보다 다루기가 쉽고 매우 안정된 DNA인 인플렌자 바이러스 게놈(Influenza viral genome) 조작이 가능해진다. 숙주 세포의 감염과 유전적으로 변경된 바이러스의 작은 조각(㎖당 104의 감염성 파편 이상)의 생성이 효과적이다. - 형성(formation), packaging, 결합(binding), 접합(fusion)의 바이러스 과정에서 치사 돌연변이 연구와 신속하고 많은 생성을 위한 방법으로 제공되며 백신 개발을 위한 표적으로 유용하게 이용될 것이다. - 유행성 이하선염(파라믹소바이러스, paramyxoviruses)과 래브도바이러스(rhabdoviruses) 와 같은 다른 바이러스에 잠재적으로 적용 - 수용 세포에서 활성된 바이러스의 생성없이 transgene의 전달이가능하기 때문에 개선된 유전자 치료 벡터로 개발이 가능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세포·조직공학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1-2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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