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생체활성물질 전달을 위한 겔소재 물질

단백질제제는 탁월한 임상적 잠재력을 가지며, 현재는 암 치료, 백신 개발, 삽입된 생체물질에 대한 숙주의 반응 촉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효과적인 단백질제제 사용을 위해서는 질병 조직과 세포로 물질을 전달할 수 있는 운반물질의 개발이 요구된다. 현재 대다수의 단백질제제 운반체는Poly(lactide-co-glycolide) (PLGA)과 같은 소수성 중합체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PLGA 기반 운반체들은 제제 흡수과정에 필요한 용해도가 낮고, 단백질 성분의 변성과 비활성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다. 따라서, 일반적인 완전한 수분환경 상황에서 단백질을 캡슐로 포장할 수 있는 친수성 겔 (hydrogels)과 미세 겔(microgels)이 대체 단백질제제 운반체로서 제안되고 있다. 친수성 겔 연구 분야에서의 핵심적인 문제는 질병 조직과 세포에 대한 단백질제제 투여 후 나타나는 병리자극에 반응하여 내용물을 유리시킬 수 있는 물질의 개발이다. 특히 중요한 병리자극은 양산성의 pH에서 일어나는데, 예를 들어, 암세포는 pH 4.5~5.0 사이의 산성환경에 존재하며, 탐식세포 (phagocytic cell)의 포식용해체(phagolysosomes)는 pH 4.5~5.0에 존재한다. 이렇게 구역이 구분된 산성환경 때문에, 약산성 환경에서 선택적으로 내용물을 유리시킬 수 있는 친수성 겔과 미세 겔의 개발이 요구되어 왔다.본 발명은 백신이나 기타 치료제들의 사용을 위해 생체활성 물질을 세포로 운반할 수 있는 새로운 미세 겔, 미세 캡슐, 유사 중합물질 개발로 초점을 맞추었다. 이 새로운 물질은 공통적으로 세포 내에서 내용물과 유리됨으로써, 세포의 엔도좀과 리소좀 내의 산성 가수분해 환경에서 발견된다. 또한 본 물질은 암세포가 존재하거나 염증이 있는 산성지역에 치료제제를 전달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본 새로운 물질들의 공통점은 세포 내 환경에서 선택적으로 내용물과 유리되어 세포의 엔도좀 또는 리소좀 구역의 산성 가수분해환경에서 분해될 수 있음.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1-2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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