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시추공을 안정화 하고 토양표본을 개선하는 극저온 드릴링

조사를 위한 토양표본 추출이 있어서 시추공과 심토의 개선 및 모니터링등을 시행할 때 종종 시추공의 안정성 문제가 있는 느슨하고 무너지기 쉬운 토양에 구멍을 뚫게 된다. 이 기술은 구멍을 뚫을 때 구멍을 얼리는 방법으로서 극저온 드릴링 프로세스는 거의 침해를 받지않고 구멍을 안정화 하고 표본의 복원을 가능하게 한다. 극저온 드릴링은 표본이 오염물질에 오염되지 않게 하고 새로운 성분의 유입을 막는다. 그리고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으로 변치 않는 표본의 높은 복구 가능성을 제공한다. 냉동된 표본은 구멍의 밑바닥에서부터 분석을 위해 표본의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유지하고 생물학적 실체를 고정시키면서 코어드릴링(core drilling) 된다. 보통의 에어드릴링(air-drilling)장치에서는 찬 질소 가스(액화질소, liquid nitrogen)와 함께 드릴링함으로서 홀주위에 둥글게 냉각된 형태로 쉽게 구현될 수 있다. 이것은 홀의 벽을 서포트하고 홀을 따라서 혹은 홀의 안과 밖으로 액체의 이동을 막을수 있다. 전형적인 홀에 대해서 극저온 드릴링 프로세스는 구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와 관계 있는 시간을 줄이고 표본의 배치와 복구에 관계한 비용을 감소시킨다. 이러한 비용 감소는 질소에 대한 비용을 상쇄시키며 이러한 비용은 굴착장비의 이동과 임대료와 들어맞는다. 드릴링 이후에 포장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홀은 열로 데워져서 토양을 본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느슨하게 무너지기 쉬운 토양에서 시추공을 안정화 시킨다.오염물질과 새로운 물질의 유입을 막는다.보통의 에어 드릴링 장치로도 이러한 프로세스를 사용할 수 있다.연구분석을 위한 냉동 코어 샘플을 추출할 수 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연약지반·사면 안정 처리 기술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2-06-2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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