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Optical Fiberless 센서
화학염색법의 등장으로 인해 지난 10여 년간 외부자극에 대한 세포내의 응답을 기록하거나 모니터하는 기술이 발전이 이루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광섬유 탐침을 이용한 기술이 있다. 화학염색은 칼슘 탐지에 민감한 반면에 칼륨이나 나트륨 또는 염소화합물 등을 측정하는데 이용하기에는 쉽지가 않다. 폴리머 탐지 소자를 가지고 있는 광섬유 탐침은 주어진 세포의 구획안에 위치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세포막에 손상을 줄 수도 있을뿐더러 세포내 단지 한곳의 위치만 모니터 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타입들은 다중 analytes의 동시분석에 유용치 않다. 이런식으로 무독성의 개선된 센서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센서들은 세포에 전체에 위치할 수가 있어야 하고 몇 개의 세포 프로세스를 동시에 모니터 할 수가 있어야 한다. 이 기술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광섬유가 없는 센서에 관한 것이다. 이러한 센서들은 고체 또는 반고체 입자들로서 크기는 직경이 마이크로 미터에서 1나노미터이고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pico-injector나 유전자총(gene gun) 기술을 이용해서 세포내로 주입된다. 일례로 이 센서는 현재 사용되는 이온 투과 담체 또는 chromoionophores를 포함한 폴리머 매트릭스로부터 생산되고 많은 음이온, 양이온, 금속, 수소, 암모늄 그리고 primary amines를 탐지하는데 쓰인다. 게다가 산소와 글루코즈도 탐지할 수가 있다. 이러한 입자들은 특별히 세포내의 화학적 손상에 대한 연구와 병원균과 독소에 의해 일어난 세포이하의 활동에 설명을 위한 직접적이고 실시간의 비침해성의 도구로 유용하다. 세포들이 센서에 반응을 하면 많은 형태의 독소에 대한 특별한 패턴의 응답(지문과 같은)이 가능하다. 이러한 응답패턴은 기초연구에 유용하고 그런 질병에 대한 의학적 툴로서 사용이 가능하다.세포내 여러곳에 위치하여 동시에 여러곳을 모니터링할 수가 있다.음이온, 양이온, 금속, 수소, 암모늄 그리고 primary amines와 산소와 글루코즈도 탐지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실시간동안 non-invasive한 툴로 사용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센서·엑츄에이터 소자 (F61)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1-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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