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플라즈마를 이용한 난분해성 폐기물의 열분해 응용기술

- 본 기술은 원자를 구성하는 원자핵과 전자가 분리된 기체상태를 의미하는 플라즈마(plasma)를 이용한 난분해성 폐기물의 열분해 용융기술임.- 일반적으로 2000 에서 7000 근처에서 존재하는 열플라즈마(Thermal Plasma) 가스는 난분해성인 유독성 화학폐기물 등을 고온 열분해시켜 무공해 물질로의 전환해 에너지 및 자원화가 가능하며 중금속 함유 폐기물을 고온에서 용융시켜 안정한 유리질 고용체로 고용화시킬 수 있어 부피 및 무게 감소화를 극대화 시킬수 있음.- 플라즈마를 발생시키는 플라즈마 토치에 대한 기술은 미국 PTC (Plasme Technology Corporation)의 원천기술로, 본 기술의 전소유주인 태백환경이 PCT와 기술협약을 통해 특허 국내실시권을 갖고 있고 이후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연결하여 이전할 계획임.- 플라즈마를 이용한 열분해 기술은 플라즈마의 높은 열용량과 초고온으로 난연성 폐기물 적정 처리 및 재활용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음. - 플라즈마 방식은 무산소 상태에서 고온의 가스로 열분해 및 용융시킴으로서 폐기물을 연료화하고 잔류 공해물질을 유리화(Vitrification)하여 무해한 물질로 전환하기 때문에 기존의 소각방식을 대체하며 다이옥신, 중금속 등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고 열분해 가스는 연료로 활용하고 용융된 잔류물은 건축재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어 일반폐기물은 물론, 난연성 폐기물, 감염성 폐기물, 핵폐기물까지 처리가 가능하여 극독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용융물의 재활용 등이 가능함. - 또한 플라즈마 가스를 발생시키는 에너지원으로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를 사용하는 다른 열분해 용융방식에 비해 환경 친화적임. 장점 : - 높은 열용량과 초고온으로 난연성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에 뛰어난 성능-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 친화적- 용융 잔여물의 전량 재활용 가능- 지적재산권 기확보로 인한 기술시장 선점 용이- 기존 소각방식 대체 및 폐기물 처리분야의 다양한 기술적 응용 가능단점 : - 높은 시설설치비용과 운전비용- 운영에 있어서의 많은 경험과 Know-how필요- 국내 상용화까지 충분한 시간과 노력과 자금이 필요판매희망국가- 현재 플라즈마를 이용한 열분해 용융기술은 국내외적으로 대규모로 상업화 된 사례가 없는 실정이므로, 폐기물 처리 기준이 강화될 전망하에서 국내 및 국외 시장 진출이 가능하다고 판단됨. - 특히 국내 시장의 경우 한라산업개발, 동부건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선경건설, LG건설, 코오롱 건설 등의 기존 소각 설비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대형 중공업 업체와 건설업체로의 이전이 가능응용분야- 1차 소각된 생활 폐기물의 소각재 재처리 분야- 고가 비가연성 물질회수 분야- 고처리비용의 유해 폐기물 처리분야- 난연성 폐기물, 감염성 폐기물, 핵폐기물등의 지정폐기물의 처리- 병원, 방사능, 중금속, 다이옥신등을 포함한 극독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용융물의 재활용- 기타, 폐기물 매립장의 복원 및 수명연장을 위한 매립폐기물의 열분해 용융처리, 각종 비산재 및 바닥재의 용융처리, 철/비철금속 폐기물의 재활용을 위한 용융처리 등의 분야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보유기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2-09-0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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