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유방암과 폐암에 대한 새로운 종양지표로 밝혀진 CENP-F 단백질
본 기술은 새로운 동원체 연관 단백질로 밝혀진 CENP-F의 동정과 클로닝에 관한 것이다. CENP-F는 세포주기의 G2기에서 발현량이 10배로 증가되며, 이 시기에 발현된CENP-F 단백질들은 핵에 위치하게 된다. CENP-F 단백질의 이러한 특징은 분열하는 세포집단에서 G2기의 세포들을 구분할 수 있게 한다. 세포분열 과정 중 M기에 이르렀을 때 CENP-F는 처음에는 동원체로 이동하며, 그 후에 세포가 분열되기 전 두 딸세포 사이의 마지막 연결부위인 세포간극(intercellular bridge)에 존재하는 방추 중간대(spindle midzone)에 위치하게 된다. CENP-F 단백질은 분리·정제되었으며, CENP-F 단백질 특이적인 항체들도 분리되었다. CENP-F는 G2기의 핵과 유사분열 세포에 특이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증식표지(proliferative marker)로 이용되며, 세포주기의 각 단계를 구분해내지 못하는 전통적인 표지들보다 훨씬 더 특이적이다. 이러한 특이성은 G2기 또는 M기 상태의 세포들의 분포율을 계산함으로써 종양 내의 세포 증식 정도를 측정할 수 있게 한다. CENP-F 가 존재하는 세포의 분포율과 종양 진행정도 사이의 상호관계는 예비 연구 결과에서 이미 밝혀져 있다. CENP-F의 동정은 CENP-F 자가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몇몇 자가면역질환 환자로부터 발견되어 이루어 진 것이다. 후향적 연구에서 CENP-F 자가항체를 보유하는 환자의 약 76%가 초기 유방암과 폐암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CENP-F은 암이 발생하여 진행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환자의 아집단을 규명할 수 있다. 암환자 집단에서의 CENP-F 항체 보유율에 대한 연구는 현재 진행 중이다.G2기의 핵과 유사분열 세포에 특이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증식표지로 이용.전통적인 표지들보다 훨씬 더 특이적임.G2기 또는 M기 상태의 세포들의 분포율을 계산함으로써 종양 내의 세포 증식 정도를 측정 가능.CENP-F에 기반한 종양 증식률과 진행정도 측정 가능.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유전자 공학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1-2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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