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전자레인지의 전자파 공급 구조

본 발명은 전자레인지의 전자파 공급 구조에 관한 것이다.전자레인지는 진동수가 동일한 전자파로 식품중의 극성물질, 주로 수분을 위치배열의 반복작용에 따른 충돌작용에 의해 발생되는 에너지에 의해 식품을 조리하는 장치이며, 여기에 전자파를 제공하기 위한 주요부품은 마그네트론(Magnetron)이다. 마그네트론에서는 2,450㎒의 극초단파가 조사되며, 식품은 이 전파를 흡수함으로써 전파에너지는 열에너지로 바뀌어 발열하므로 식품 그 자체가 열원상태가 되는 원리이다.종래의 전자레인지에서 상기한 바와 같이 전자파를 제공하는 마그네트론의 위치가, 통상적으로 전자레인지의 상부 또는 상측부에 설치되어 있고, 상기 마그네트론에 연결되어 전자파를 가열실로 제공하는 도파관도 역시 상부에 설치되어 있어서 전자파가 가열실의 상부로부터 제공되어 조리물이 조리되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그런데, 가열실에 두꺼운 조리물이 놓여 있을 경우에는 조리물의 아래 부분은 조리되지 않거나, 상부와는 달리 조리상태가 균일하게 되지 않아서 취식하기에 적당하지 않은 경우가 발생되었다. 특히, 반고형의 조리물을 익힐 경우에는 조리물의 상부가 먼저 조리되고 하부는 조리되지 않았으며, 하부까지도 조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 이 경우 상부의 조리물이 과다하게 에너지를 얻게 되어 타는 경우가 발생되었다. 즉, 일정한 깊이 이상은 열의 전도(傳導)에 의해서만 조리되므로 일정한 깊이 이상은 거의 조리되지 않았다. 그리고, 전자레인지 내에서 조리의 완성을 확인하는 것으로는 수증기의 발생이나 조리물의 표면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두께나 소정 깊이를 갖는 조리물의 경우 조리가 먼저 되는 상부에서부터 수증기가 발생하거나 조리물 표면상태가 바뀌게 되므로 두꺼운 부분이나 소정 깊이 하부는 조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리종료를 판단함으로서 조리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종료하는 경우가 발생되었다. 또한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조리물 중 특히 수분함량이 많은 음식의 조리에는 적당치 않는 경우가 많다. 수분의 함량이 많은 에너지원이 조리물의 상측에 있어서 물을 가열할 때 가장 중요한 대류현상을 이용할 수 없었는데, 이미 가열된 상부에서 발생된 수증기는 바로 증발하기 때문에 하부의 조리물에는 상부에서 발생된 수증기가 영향을 미치지 못하므로 가열시 발생되는 수증기를 조리에 충분히 이용할 수 없었다. 본 발명은 상기 문제점의 해결을 위해 전자레인지에 있어서 조리물이 전자레인지 내부에 놓이고,상기 조리물을 조리하기 위한 마이크로파가 상기 조리물의 하부로부터 발생되도록 상기 전자레인지의 몸체 전부에 마그네트론이 설치되었다. 이로써 전자파가 조리물의 하부에서 제공되므로 두께가 있거나 깊이가 있는 조리물을 용이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조리물에서 발생되는 수증기를 확인하여 조리완성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조리물의 하부에서 가열된 수분의 대류현상을 이용함으로써 조리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전자레인지의 몸체 저부에 마그네트론이 설치조리물에서 발생되는 수증기를 확인하여 조리완성 여부 파악.조리물의 조리가 용이해짐.조리효율 증가.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생활가전기기 (F43)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1-2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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