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합성수지관용 분기관 접속장치
본 고안은 합성수지관용 분기관 접속장치에 관한 것으로, 특히 소켓의 단부를 테이퍼지게 형성하고, 그 둘레에 열선링을 씌워 합성수지관의 구멍에 접속후 열을 가하여 융착시킨 후 이에 분기관을 접속하도록 한 합성수지관용 분기관 접속장치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합성수지관은 내부식성과 내구성이 좋아 하수 및 오폐수를 배수하거나 식수를 공급하는 등 유체이송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합성수지관은 관경에 따라 각 가정으로 연결되는 분기관과, 이들을 취합하여 오폐수처리장 또는 상수 공급원으로 연결되는 메인 합성수지관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시공시 메인 합성수지관에 많은 분기관을 연결시키는 작업을 실시해야만 한다. 종래에는 메인 합성수지관에 분기관을 연결시킬 때에는 메인 합성수지관에 분기관 연결구멍을 천공하고, 이에 소켓을 끼운 다음 그 둘레의 접합부에 접착제를 도포하여 접합시키거나, 시멘트 몰탈을 덮어 씌워 접착한 후 이에 분기관을 연결하였다. 하지만, 상기한 분기관 접속 구조는 외압 강도가 약하여 작은 충격에도 관체의 접촉부위가 쉽게 파손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시멘트 몰탈을 이용하여 관을 접속하는 구조도 출원된 바 있으나 현장에서 시멘트 몰탈을 해야 하고 시멘트 몰탈을 관체 내에 일일이 주입해야 하므로 작업이 번거로웠으며 시멘트 몰탈을 주입하고 양생시키는 별개의 작업장이 필요하므로 많은 작업시간을 요하는 단점이 있었다. 특히, 계절에 따른 온도변화로 지반의 융기 침하작용에 의해 분기관 접속부에 외력이 가해질 때에는 접속부에 균열 및 틈이 발생하여 누수 불량을 초래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합성수지관은 이중벽관이기 때문에 벽사이에 공간이 있어 이를 통해 누수가 될 수도 있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접속 불량은 오폐수가 누수되어 지하수 및 토양을 오염시킴은 물론이고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었을 뿐 아니라 상수로 관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외부의 오염 물질이 균열부위로 침투되어 상수를 오염시키기 때문에 분기관 접속방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었다. 본 고안은, 합성수지관에 접속구멍을 천공하고, 이 접속구멍에 소켓을 끼운 후 소켓의 둘레에 분기관을 삽입하여 연결하는 분기관 접속구조에 있어서, 소켓은 접속구멍의 내경보다 큰 외경을 가지면서 그 선단에 테이퍼 가공에 의한 삽입부를 형성함과 아울러 외주면에 패킹홈을 복수개 형성하여 이에 패킹을 결합하고, 분기관의 삽입부와 같은 테이퍼를 갖는 열선링을 구비하여 삽입부에 끼우고, 열선링이 끼워진 소켓의 삽입부를 합성수지관의 접속구멍에 쐐기박음한 상태에서 전기를 가하여 융착시킨 후 소켓의 후측에 분기관을 끼워 접속하도록하여 구성한 것으로써, 소켓의 테이퍼진 삽입부가 합성수지관의 접속구멍에 열선링과 함께 쐐기박음된 후 융착되어 일체화되기 때문에 높은 수밀성과 함께 견고한 접속상태를 가질 수 있는 효과가 있다.소켓의 테이퍼진 삽입부가 합성수지관의 접속구멍에 열선링과 함께 쐐기박음된 후 융착되어 일체화되기 때문에 높은 수밀성과 함께 견고한 접속상태를 가질 수 있는 효과가 있음.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건설·교통 > 건설용 신소재·재활용 기술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5-2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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