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약품에 의한 오·폐수의 고액 부상 분리 방법
본 발명은 약품에 의한 오·폐수의 고액 부상 분리 방법에 관한 것이다.현재 환경관련기준의 점진적 강화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축산폐수, 생활오수, 산업폐수, 쓰레기 침출수 등과 같은 오·폐수가 점차 늘어감에 따라 현재 오·폐수 등 오수를 처리하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끊임없이 개발되고 연구되는 실정이다. 그러나 폐수처리방법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폐수처리 방법은 일련의 물리적 처리와 화학, 생물학적 처리를 조합하여 폐수로부터 오염물질을 처리하도록 되어 있으며, 통상 다음의 2단계 처리공정을 포함하고 있다.제1단계 처리는 통상 전처리 과정으로, 폐수 중에 포함된 상대적으로 큰 오염물을 균일한 크기의 구멍이 형성된 스크린으로 걸러내는 분리(screening)와, 물보다 무거운 오염물을 중력에 의해 분리하는 침강분리(sedimentation)등의 처리를 적용하여 폐수 중에 포함된 침강성 오염물을 일차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 제2단계 처리에서는 응집제, 흡착제 및 살균제 등의 각종 약품을 사용하여 현탁 부유물을 응집 및 침강시키거나 흡착시키고 병원균을 사멸시키는 등의 화학적 단위 공정과,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비침강성 생분해 유기물을 분해하여 기체로 전환시키거나 부유물로 응집시켜 침강 제거하는 등의 생물학적 단위 공정을 사용하며, 폐수 중에 포함된 유기물을 주로 제거한다. 그리고 위 처리 공정들과 함께 폐수 중에 포함된 부유물을 부상 분리에 의해 제거하는 수법이 병행되거나 선택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전통적인 부상분리의 방식으로는 회전 임펠러나 산기관을 이용하여 공기를 직접 폐수에 불어넣어 기포가 발생되도록 하는 공기 부상 분리 방식이 있으나, 이 방식은 부유물의 부상분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한계 때문에 일반적으로 폐수의 부유물 제거에 효과적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상 분리의 다른 방식으로는 가압식 부상분리가 있으나, 종래의 가압식 부상분리 장치는, 폐수에 고압의 공기를 용해시키기 위한 콤프레셔와 같은 가압장치(가압펌프), 공기를 폐수에 용해시키는 가압탱크, 가압탱크내의 압력을 조절해주는 압력조절밸브, 공기를 주입시키는 장치(이젝터 혹은 압축기), 가압탱크내의 적당한 공기량을 유지시켜 주는 공기조절밸브 등을 필요로 하여 장치가 고가이고 거대하며, 이에 따라 시설이 차지하는 면적도 크다는 단점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운전과 유지관리에 고도의 숙련된 기술과 많은 운전비용을 필요로 하게 되며, 부유물을 부상시키는 속도도 수십분 이상이 소요되는 등 전체 처리공정이 복잡하고 소요시간이 길어서 폐수처리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었다.본 발명은 상기 종래 기술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개선하기 위하여 안출된 것으로서, 본 발명은 약품에 의한 오·폐수의 부상분리 방법에 관한 것이며, 더욱 상세하게는 공기부상방법에 의한 오·폐수의 처리에 있어서, 오·폐수에 농도 30~40%의 염화 제2철(Fe2Cl3) 또는 황산 알루미늄(Al2(SO4)3) 용액을 오·폐수 1L당 2~20ml 투입하여 20초 이내에 완전 혼합시키는 단계와, 양이온성 응집제, 음이온성 응집제와 같은 고분자 응집제를 증류수 1L 당 2~4g의 비율로 용해시킨 수용액을 오·폐수 1L 당 5~30ml의 비율로 투입하고 20초 이내에 완전 혼합하는 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종래 부상 분리 방법의 문제점인 시설투자에 따른 비용과 운전, 관리비용 등의 제반문제를 해결.부유물의 제거율이 높고, 부유물의 제거속도가 빠르며, 시행방법이 간단.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수질오염제어·관리 기술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5-2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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