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교류형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용 마그네슘-알루미늄-티타늄 복합
* 기술요약교류형 플라즈마 디스플레이용 보호막 재료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는 기존의 산화마그네슘MgO 보호막 대신에 산화마그네슘과 산화알루미늄Al2O3 그리고 산화티타늄TiO2의 혼합막을 보호막으로 적용하는 방안이다. 교류형 플라즈마디스플레이 패널용 보호막 물질로 사용중인 산화마그네슘은 재료적 성능상 아직 최적의 보호막 물질로 고정하기 어렵고 또한, 제품의 생산비의 감소를 위해서는 패널의 방전전압 감소를 통한 방전전력의 감소와 효율의 개선이 수반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기술은 일반적인 전자빔 증착기를 사용하여 산화마그네슘과 산화알루미늄 그리고 산화티타늄의 혼합막을 제작하여 보호막으로 적용 하였으며 기존 산화마그네슘과의 비교를 위하여 방전개시전압과 방전유지전압, 그리고 패널의 방전전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이차전자방출계수를 측정하였다. 적용된 새로운 보호막은 패널의 방전개시전압, 방전유지전압, 이차전자방출특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서 패널의 휘도, 효율 등의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기술의 특징PDP셀과 직접 맞닿아 있는 방전공간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보호막의 특성을 개선시키기 위해 기존 MgO대신 MgO+TiO2의+Al2O3 혼합막을 적용시켰다. 새로운 보호막은 패널의 방전개시전압, 방전유지전압, 그리고 메모리 마진 등의 전압특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패널의 휘도, 효율 등의 향상을 도모할 수 있었다. PDP의 작동 환경을 개선시킨다.* 적용응용분야 및 시장성보호막의 성능향상을 통한 PDP의 동작환경을 개선시킨다. PDP의 보호막재료, 상압 플라즈마에서의 Tip coating 재료로 응용된다. 폭발적인 수요가 있을 PDP에서 보호막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재료에 대한 큰 수요가 예상된다. 우리나라 4개업체(UPD, ORION, LGE, SDI)에서 개발준비단계에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재료 > 박막 제조 기술 (B62, H64)
- 보유기관
- 한양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6-05-24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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