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차촉매로부터 백금계 금속을 추출하는 다용도 기술
이 기술의 핵심은 백금계 금속과 세리움을 소량의 산화 혼합물로 용해하는 것이다. 사용된 혼합물 구성물들은 값이 저렴하고 시약들도 구하기 쉬운 것들이다. 그 후에 블록들을 소량의 물로 세척하여 농도가 1리터당 20-25g인 백금계 금속의 진한 용액을 만들어낸다.이 용액은 일련의 공정을 거쳐 각 금속 종류 별로 농축액을 만들 때가지 환원되다. 이 농축액은 백금계 금속의 총 함유량이 50%이상에 이른다. 각 금속으로부터의 추출물은 다음과 같다: 백금 - 98.8%, 팔라디움 - 99.2%, 로디움 - 97.6%. 그 후에 이 농축액은 개별 금속의 분해와 정제에 사용된다. 이 방법을 통해 세리움도 추출한다. 세리움은 판매가 가능한 산화물 형태로 만들어진다.한달에 블록 10000개 가공이 가능한 파일럿 장비는 총 크기가 20×30m인 모듈속에 2단으로 되어 있다. 장비는 티탄, 여러 가지 플라스틱 용기, 필터 등으로 만들어졌다. 기계 장비의 가격은 약 40000 달러이며, 수로망, 전력망, 공기, 진공, 증기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시설 설치에는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본 공정은 장비 사용과 여러 가지 화학 반응에 대한 기술 경험이 풍부하다면 훨씬 빨리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인력은 연속 작업의 3교대로 12-16명으로 충분하다. 가공에 들어가는 경비는 금속 총 가격의 12-14% 에 해당한다.Cataleptic Converter의 주요 성분을 추출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대도시 근처의 자동촉매를 모아둔 곳이나 폐차장 등에서 가공 작업장을 만들 수 있다. 이 생산 작업장은 3개의 모듈로 구성되는데, 이들은 모두 독립적인 개별 상품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들이다:1. 백금계 금속을 60-70% 정도 함유한 혼합정광2. 백금계 금속 각각의 가루3. 국제 표준 규격에 맞도록 정제한 백금계 금속 가루 혹은 이것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혼합물 - 착산, 전기도금과 새로운 전환기 생산을 위한 염이 기술을 개발하면서 크게 중점을 둔 부분은 공정이 환경적으로 깨끗하게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가스 거품을 이용하는 고효율의 시스템 응용과 배출된 액체의 중화 후 이것을 흡착식으로 정제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재료 > 원료제조 공정기술
- 보유기관
- 배재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4-2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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