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직렬 네트워크의 전송코드 확장에 의한 제어·상태 신호전송 방법 및 시스템
- 본 기술은 디지털 통신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제어신호, 상태신호 등을 별도의 선로나 소프트웨어 규약이 없이 최소의 전송선로로 전송하기 위한 전송코드의 확장방법에 관한 것임- 컴퓨터 시스템과 네트워크가 더욱 복잡해지고 분산 또는 병렬처리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최소의 선로로 복수의 정보를 전송하는 방법은 시스템의 전체적인 수행 능력, 융통성 과 전송속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고 시스템의 공통자원들은 통신 채널 또는 통신 버스로 연결되므로 동일한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 경쟁하는 Node들간에 버스 사용권을 할당하는 방법으로서 버스의 중재와 통신방식은 매우 중요함- 본 기술은 통신시스템에서 규정한 최저 전송속도보다 더 길게 버스를 활성화시키는 브레이크 펄스(break pulse)를 이용하면 현재 공통버스 사용권을 확보한 Node가라도 자원을 반납하고 재 경합에 돌입되게 함으로써 공통버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모든 Node들의 경합시기를 동기 시킬 수 있음- 동일 네트웍에서 Node의 전송속도가 각기 다르더라도 통신이 가능하여 각 Node의 전송속도가 일치 할 필요가 없음- 선로조건에 따라 전송속도를 전송률 조정이 동적 가변이 가능하여 통신 거리를 연장 할 수 있음- Multipoint Network에서 전송속도를 동적으로 가변하도 통신의 혼란이 발생하지 않음- 단일 직렬선로(최소 1회선)로 별도의 제어ㆍ상태신호를 보내는데 소프트웨어 규약이 필요치 않아(하드웨어만으로 해결) 네트웍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고 회선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음- Multi-master system를 포함하여 모든 네트웍에도 적용 가능- Data Link시 통신이 안정될 때까지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없도록 하여 버스 이용률을 높일 수 있음- 별도의 동기 클럭이 없는 경우에도 중재 혼란이 없이 가능하고, 시스템의 구성이 간단하고 복잡한 통신절차를 단순화하는 효과가 있음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통신 > 통신 프로토콜 기술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5-3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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