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6가크롬 함유 폐액을 이용한 크롬산화물 제조방법
6가 크롬을 함유하는 폐액은 도금강판 후처리의 일종인 크로메이트 처리시 또는 크롬도금시 발생된다. 또한 염료, 안료, 피혁 제조과정 등에서 발생된다. 6가 크롬 함유폐액의 재활용방법의 하나로 크롬 도금폐액을 증발&농축을 기본으로 하는 크롬회수 방법 등이 일부 사용되고 있으나, 이러한 크롬 회수시스템은 초기 설비 투자비가 높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6가 크롬함유 폐액의 처리방법은 6가 크롬을 환원처리 한 후 생석회를 이용하여 중화처리를 하고 이를 슬러지화 함으로 인하여 폐기물의 량을 증가시키는 결과가 되며 이러한 슬러지는 위탁처리를 해야 함으로 처리비 또한 부담이 된다. 하지만, 본 기술은 6가 크롬이 함유되어 있는 폐용액 및 폐기물을 처리하는 기존의 공정에 추가적인 설비를 부가하여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서,중화제로서 가성소다를 사용함으로 인하여 슬러지 폐기물의 량을 줄일 수 있고 선택적으로 크롬수산화물을 추출해 내어 열처리 기술을 통해 고가의 크롬산화물을 제조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한편 이 기술은 6가 크롬함유 폐액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크롬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폐기물에서의 크롬성분 추출 등에도 응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기술성>일반적으로 국내 수입되는 크롬산화물은 크롬광을 주성분으로 하여 광물 속의 크롬성분을 추출해 낸 후 이를 화학적처리를 하므로 복잡한 공정을 거쳐 제조된다. 그러나 본 기술은 이미 용해되어 있거나 혹은 폐기물중의 크롬성분을 이용한 기술이므로 공정의 단축이 가능하며 경제성이 우수한 장점이 있다.국내에서는 크롬광 등의 자원이 부족한 관계로 크롬산화물 제조 사업장이 없으나 본 기술을 이용하면 폐기물을 처리공정에 일부만을 변경하면 가능하므로 폐기물처리비용의 절감 및 고부가가치화 자원화가 가능한 기술이다.<기술동향>기존에는 크롬함유 폐용액을 단순 중화처리 하여 위탁매립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환경오염 문제로 인하여 크롬 성분을 추출하여 재이용하고자 하는 기술이 연구되고 있다. 예로써 증발&농축 기술은 병행한다든지 또는 용매 추출을 통해서 크롬 성분만 선택적으로 추출해내는 기술 등이 연구되고 있다. 하지만, 본 기술은 6가 크롬이 함유되어 있는 폐용액 및 폐기물을 처리하는 기존의 공정에 추가적인 설비를 부가하여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서 습식처리와 열처리기술의 조합으로 폐기물의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폐기물을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는 기술이다.<사업성>크롬함유 슬러지성 폐기물은 일반적으로 10만원/톤 이상의 위탁 처리비를 들여 처리하고 있다. 하지만 본 기술을 사용하면 크롬 성분을 추출해내어 고순도의 크롬 산화물을 제조함으로 인하여 고부가가치화(200만원/톤 이상)가 가능하고 슬러지 발생량이 감소하여 위탁 처리비를 줄일 수 있다. 국내에서는 크롬산화물 등의 자원은 전무한 실정이므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크롬산화물은 연마제나 녹색 안료용으로써 화학적 안정성이 뛰어나 안료용으로서 국내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폐기물로부터 이러한 고부가가치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국내업체는 전무한 실정이므로 이 기술을 적용하면 폐기물의 처리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제품의 고부가가치화도 가능하므로 업체의 환경부담을 줄일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재료 > 원료제조 공정기술
- 보유기관
-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5-2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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