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독염을 나타내지 않는 이부프로펜의 알쯔하이머 치료 효과
최근 연구에서는 이부프로펜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가 아밀로이드 플라크 조형 팹티드 Aß42를 억제 함으로써 알츠하이머 병의 증상 발병을 막거나 지연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밝혀 냈다. 그러나 이부프로펜과 같은 NSAIDs의 장기 복용은 위장 통증과 위장관 출혈과 연결된다.본 기술은 이부프로펜의 장기 복용 시 나타나는 위장관 부작용을 완화시킨다. S-enantiomer가 이부프로펜 장기 복용시 발생하는 관련 독성의 원인이 되며, 또한 R-enantiomer가 관련 독성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도 알아냈다. 따라서 이부프로펜의 R-enantiomer은 관련 위장관 독성 없이 알쯔하이머 치료 또는 예방을 위해 장기 투약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이 화학물은 상응하는 독성 문제 없이 전통적인NSAIDs와 같은 효과를 낸다.일반적으로 이부프로펜을 장기 복용할 경우 생기는 독성 없이 알쯔하이머 병의 발생을 막고 그 진행 과정을 늦추기 위해 세포 내 아밀로이드 ß-protein 생산물을 억제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 보유기관
- 중앙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6-1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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