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해조 발효사료 제조방법

본 기술은 미역, 다시마, 톳 등 해조류를 이용한 가축사료의 제조 방법이다. 본 기술은 gel상태가 되어 건조가 어렵고 비육을 목적으로 하는 가축 사육에는 부적합한 것으로 인식되어 온 해조류를 고 기능성 사료로 이용 하고자 하는 것으로, 해조를 완전히 건조하지 아니하고도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해조를 수분 65-72%, 건물 28-35% 정도로 반건조하고, 반건조한 해조를 1cm 정도로 세단(細斷)하고 일반 발효미생물과는 다른, 점질 다당 분해력이 좋은 해양 미생물X, sea101을 희석, 혼입하여 발효탱크를 밀봉하여 발효시킨 후 진공 포장하여 저장한다. 해양 미생물은 해조퇴적물이 쌓인 해저갯벌에서 분리해낸 것으로 본 기술은, 이 해양미생물을 이용해 해조의 35%에 이르는 생리활성물질이면서도 가축의 소화 흡수력이 낮은 고분자 점질 다당류를 처음의 1/20∼1/100까지 저분자화하여 알긴산, 후코이단 및 만니톨 등의 생리활성물질의 소화 흡수력을 높인, 기능성 해조 발효사료의 제조 방법이다.- 본 사료의 효능은 뛰어나 본 사료를 급여한 가축은 일반 가축과 차별화된 육질과 맛 그리고 영양이 좋아 특화 상품화 할 수 있음- 광우병 파동 이후 유기 농업의 회귀시대에 알맞은 청정 사료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고, 해조류를 사료화하면 해조의 수요가 대량 발생하게 되므로 해조 양식어민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큰 몫을 차지할 수 있음- 해조사료의 원료로 미역을 이용할 경우, 미역 채취시 바다에 버리는 미역의 줄기, 뿌리, 포자엽 등까지 전체를 이용하게 되므로 날로 심각성이 더해가는 미역 폐기물로 인한 바다 환경과 양식 어장의 오염도 차단할 수 있는 친환경적임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생물자원 보존·생산·이용 기술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6-16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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