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현미밥의 당도, 호화도가 최대화되는 현미취사기술

(1)우리가 주식으로 하고 있는 쌀은 백미, 칠분도미(정부미), 현미가 있다. 그중 우리 건강에 가장 좋은 것은 도정을 하지 않은 현미이다. 이것은 현미의 배아와 외피에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백미는 이 영양소를 도정하여 버리고 내부의 단백질만이 남은 것일뿐더러 10%의 도정손실(300만 섬)을 초래한다.(2) 따라서 우리나라는 국민보건과 도정손실절약 경제성과 농림부의 쌀 소비정책(산업성)을 위하여 온 국민이 현미를 먹어야 한다. 그러나 현미밥의 취사가 어려워, 현재 시판되고 있는 밥솥은 주로 백미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현미밥이 모래알 같은 느낌을 주는 단단하고 밥맛이 전혀 없어 현미식은 소비자에게 외면당하고 극소수 인구만이 성인병예방 건강유지상 현미식을 하고 있다(3) 본인은 이점에 착안하여 5년간 연구개발 끝에 현미취사를 압력을 이용하여 실수 없이 자동적으로 최고의 밥맛을 내는 최적의 취사압력 및 조건을 실험적으로 터득한 노하우기술로 특허, 실용신안, 의장등록, 특허출원 각1건을 취득하여, 현미를 찰밥과 같 이 찰기 있고 구수한 밥맛을 나게 취사하는 국내외 최초의 특허제품, 현미전기압력밥솥을 개발하였다(4) 우리 고유의 가마솥의 누룽지 맛을 재현한 현미취사기술로서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에서 현미밥의 당도, 호화도를 실험한 결과, 기존 전기압력솥에 비하여 당도가 20~70%, 호화도가 29~52% 향상 되였다, 이것은 본 특허의 뜸 조정장치와 당도 최대 화성 시스템(뒷불가열시스템)이 이루어 낸 결과이다(5) 현미밥솥을 상징하는 의장디자인을 한국 산업디자인 진흥원 지원으로 완료하여 의장등록 하였음. (제0278263호 2001,5, 28)(6) 신제품의 제작도면, 설계 및 제도완료하고, 소형부품(특허품)인 자동 뜸 조정 및 안전개폐장치, 안전밸브장치의 금형제작 9종 완료되었으나 대형부품인 외형몸체 및 밥솥의 사출 및 프레스 금형 19종의 제작에 자금조달 부족으로 상품화를 이루지 못하였음.(7) 이상과 같은 뒷불가열시스템은 -최고의 당도, 호화도로 화학변화, 적정고압 및 고온의 상태로 적정시간을 유지에 있다. -기존 뜸 조정 기술은 적정고압, 고온상태의 적정시간 유지 불가능 하였고 -전원 공급시간을 증대하면 솥 바닥의 밥이 타는 현상이 나타 나였음 -본 발명은 뜸 초기에 뜸 들이는 일정시간후에 전원을 끊은 상태로 일정시간이 지난 다음 -일정시간 전원을 공급하고 난 후 전원을 끊는 조작을 하여 -솥 바닥이 타지 않고 현미밥의 당도, 호화도가 최대로 변성시키는 적정고압, 고온시간을 만족시키는 -취사기술을 창조하였다(1) 전기압력밥솥이 현재 시판으로써 일제와 국산이 출하되고 있으나, 주로 백미용으로 개발되었으며 "뜸 조정 및 자동 증기배출장치"가 전혀 없기 때문에 모두 밥맛이 좋지 않고 특히 현미의 경우 취사가 잘 안되고 현미밥이 모래알의 느낌을 주어 단단하다. 본 발명품은 현미밥 취사에 있어서 밥맛이 찰밥과 같이 맛있게 취사할 수 있는 독특한 성능을 갖고 있으므로 타사의 추종이 불허하다.(2) 타사제품이 현미취사가 잘 안되는 것은 압력밥솥에서 맛있는 현미밥을 짓는 가장 중요한 원리의 하나인 "일정시간 뜸 드린 후에 솥 내부 증기를 배출한다."는 것을 못하였고, 취사압력이 낮고 뒷불가열시스템이 없는데 에 있다. 증기배출을 적정시간에 시키지 않아 밥이 설거나 죽 밥이 되어 밥맛을 잃었던 것이다.(3) 현미는 하늘이 내려주신 천여무병장수(天與無病長壽)식품인데 반하여 백미는 무영양조병(無營養造病)식품이다. 현미는 체질을 알칼로리화 시키므로 각종 질병의 예방은 물론 여러 가지 병 특히, 난치병(성인병)의 치료에 특별한 효능을 발휘한다. 현미식은 피를 깨끗하게 함으로 각종 병을 치료 할 수 있는 위력이 숨어있음. 현미는 난치병(성인병)인 고혈압, 당뇨병, 간질, 암 등도 예방 치유할 수 있으니,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현미를 온 국민이 취식하도록, 본 기술개발품을 적극 보급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보건향상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 (4) 빵과 육류로 대표하는 서구화된 식단이 늘면서 우리나라의 1인당 쌀 소비량이 90kg미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사람 당 1일 평균소비량은 243.8g 으로 하루평균 2공기(1공기 120~130g)정도의 쌀을 소비하는 셈이다. 쌀(-11.8%)의 소비감소에 비해 보리쌀(+6.3%) 잡곡류(+12.5%)는 오히려 증가해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우리나라의 양곡 자급 율이 고작 20%대 수준에 발생한데, 게다가, 지난 93년 말 UR 협상 결과에 따라 쌀 수입이 22만t 이 되고, 한 칠레 FTA 협상, 2004년 WTO의 쌀 문제 제 협상을 앞두고 농민들은 그야말로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참담한 심경이다. 이 모순된 쌀 과잉에 대응하는 우리농정은 초기의 경쟁력강화에서 지금은 쌀 수급불균형 해소를 위해 벼농사 안지우면 ha당 900만원 보조금을 주기로 하여 쌀 생산량이 100만섬 감소하는 쌀 감산과, 쌀 재고 500만섬을 사료 및 주정용등으로 처리하는 등 포기상태이다. 전국농민회 총연맹은 지난 11월13일 서울여의도에서 "WTO 쌀 수입개방 반대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하여 전국농민 7만여명이 참가, 쌀 시장 개방반대와 한 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중단 등을 촉구하였다. 시 군 등 지자체, 산지농협과 농민들이 손잡고 고품질 쌀 생산에 박자를 가하여 맛과 건강기능성과 무공해로, 경쟁력을 올리도록 시도하였다. 농수산TV는 "쌀은 생명입니다" 라는 주제로 쌀 소비 캠페인을 펼처 쌀은 우리민족의 주식이자 민족문화의 원천이란 점을 부각시킴으로서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위한 행사를 하였다 이와 같이 쌀 소비의 촉진을 위해 농림부정책으로서 절실한 이 시점에서 영양의 종합보고이며, 우리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현미의 상식화 권장이 쌀 소비촉진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현미가 좋은 건 상식적으로 알고 있지만 먹기가 깔끄러워서 불편해 일반화되지 못하고, 일부사람들만 건강상 억지로 먹고 있는 형편이다. 현미밥이 영양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이제까지 조리(밥 짓는)법이 개발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현미식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사는 현미도 찰밥과 같이 구수한 밥맛을 나게 하는 취사기술을 창출, 개발하여 현미전기압력밥솥을 상품화, 보급함으로서 이제 우리국민 모두 "현미식으로 식생활을 개선" 건강도 지키고, 진정한 의미에서 쌀(현미)소비도 촉진시켜 우리의 농촌을 지켜야 할 것이다.(5) 쌀을 주식으로 하는 동양제국(일본, 중국)에 이 신기술 제품을 약 3억불 수출 할 전망이 크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전기·전자 > 생활가전기기 (F43)
보유기관
한국발명진흥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7-01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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