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균혈증 진단 분석

그람음성균과 그람양성균에서 펩티도글리칸을 인식하는 단클론항체가 개발되었다. 펩티도글리칸은 세균에 유일한 고분자로 세균이 성장하는동안 방출되며, 이것의 조각들은 균혈증 진단을 받은 환자의 혈청에서 발견된다. 본 기술은 혈청에서 펩티도글리칸의 검출을 위해 앞서 언급한 단클론항체를 이용하는 신속한 ELISA 기반 분석 개발을 제안한다. 궁극적으로 환자의 균혈증을 신속하게 진단하기위해 세균의 유일한 항체 검출을 위한 분석을 개발하는 데에 있다. 균혈증 진단 분석은 혈청에서 펩티도글리칸의 검출을 위해 단클론항체를 이용한다. 분석 결과는 환자로부터 샘플을 수집한 후 4시간 안에 얻을 수 있다. 분석을 이용한 시범 연구에서 가용성 펩티도글리칸이 1.0나노그램 이하 검출되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임상시험·진단관련
보유기관
중앙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8-19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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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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