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급성 및 만성 췌장염 진단을 위한 혈액의 분석 평가

효과적으로 급성 및 만성 췌장염을 진단하는 분석 방법이다. 지금까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 급성 췌장염 진단 테스트 방법인 아밀라아제 테스트는 80% 정도의 정확성을 나타내고, 복통이 발병한 후 48시간 이내에 이루어져야 한다. 만성 췌장염 진단을 위해서는 아밀라아제 테스트는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내시경 검사나 CT 촬영과 같은 침습적이거나 값비싼 검사 방법이 사용되어야 한다. 초기 연구들은 급성 이자염 진단에 있어 이 분석 평가 방법이 혈청 아밀라아제 테스트보다 더욱 예민하다고 암시한다. 만성 췌장염에서 GP2 플라즈마 수준이 상승되고, 질병에 대한 유익한 진단 표지가 된다 최초로 GP2와 결합하는 항체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냈다. 이 항체들은 병소감염 진단테스트(ELISA)에 의해 GP2의 진단을 가능하게 한다. - 표준으로 사용될 수 있는 재조합형 GP2를 위한 CHO 세포 기반 발현시스템- GP2를 결합하는 20~30의 단클론항체와 다클론항체- 기존에 사용되는 분석보다 더욱 정확한 급성 췌장염 진단.- 기존의 CT 촬영과 내시경 ERCP 검사보다 더욱 쉽고, 더 이른 초기 단계의 만성 췌장염 진단.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임상시험·진단관련
보유기관
중앙대학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7-15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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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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