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입체영상 취득을 위한 촬영기 및 촬영방법
입체 영상사업은 엄청난 부가가치와 국가 경쟁력에도 중요한 특수한 사업으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입체 영상기술은 특수 안경을 쓰고 본다든지 아니면 특수한 모니터 앞에서 정한 위치에서 봐야 하는 단점이 있어 극장이나 일반 가정용 TV 모니터에는 전혀 관계없이 이용되어 상용화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본 기술은 지금까지의 3D기술에서 불리한 모든 요소들을 제어하고 본 기술로 제작된 촬영기로 촬영된 필름(혹은 테이프)을 가지고 현재 사용 되어지고 있는 모든 (극장 스크린, TV모니터, 컴퓨터 모니터 등) 재생기에 재생시키면 안경을 쓰지 않고도 깨끗한 입체 영상을 감상 할 수 있으며 영상 기술의 최고의 기술 입니다.사람은 두 눈으로 보아 사물이 입체로 보여지게 됩니다.이 기술은 그 원리를 착안하여 도입된 것 입니다. 종래의 3D 기술은 두 렌즈로 찍은 좌·우 한 쌍의 영상을 모니터로 보내고 보는 사람이 특수 안경을 사용하여 좌·우상을 나누어 보고 사람의 뇌에서 두 상이 합쳐져서 사물이 입체로 보여지게 됩니다. 그러나 본 기술은 두 렌즈에서 들어오는 두 상을 사람의 뇌에서 합치는 것이 아니라 촬영기 입력부(필름 혹은 테이프)에서 합치는 기술입니다. 본 기술의 핵심은 촬영기 전면에 두개의 렌즈를 설치하여 촬영기 입력부에 좌·우 상이 동시에 들어오게 합니다.그러면 촬영기 입력부에서 좌·우상이 두개로 겹쳐 보이게 됩니다. 이때 촬영기 렌즈 전방에 개폐기를 설치하여 좌측이 열리면 우측이 닫히고 우측이 닫히면 좌측이 열리게 합니다. 이 동작을 1초에 75번 이상 빠르게 하게 되면 촬영기 입력부에서 겹쳐 보이던 두 상이 합쳐지면서 한 상으로 보여지게 되고 이상은 깨끗한 입체 상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이때 녹화된 필름을 가지고 지금 상용되는 어느 모니터에서도 아무 보조물 없이 깨끗한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컴퓨터 주변기기
- 보유기관
- 한국발명진흥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7-0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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