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래들가열용 축열식버너 연소시스템

본 기술은 고온의 용선 또는 용강을 취급하는 래들을 예열하기 위한 축열식 버너 연소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본 기술에서는 2대의 버너를 래들 커버에 장착하고, 2대의 축열기를 지상의 별도 구조물상에 설치하며 각각의 버너와 축열기 사이를 내화 단열 처리되어 있으며 수평축을 중심으로 경동 운동이 가능한 덕트로 연결하는 구조를 하고 있다. 연소용 공기가 1개의 축열기와 덕트 그리고 버너를 통하여 공급되면서 버너 선단에서 화염을 형성하여 가열작용을 하는 동안 다른 1개의 버너에서는 래들 내부의 고온 배기가스를 흡입하여 덕트 및 다른 축열기를 통하여 외부로 배출되는 작용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2대의 버너와 축열기에 대하여 교대적으로 이루어 지게 함으로서 축열기 내부에서 고온 배기가스에 의한 축열작용과 연소용 공기에 의한 열재생 작용이 이루어 지며 그 결과로 래들을 가열하고 난 배기가스의 최종온도는 약 200C 정도가 된다. 즉 본 축열식 버너 시스템에서는 축열체를 이용하여 배기가스 현열을 극한적으로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래들 저감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염온도 상승에 의하여 가열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기술성>>본 기술은 래들 커버에 버너를 장착하고 경동 방식의 덕트를 이용하여 지상에 고정된 축열기와 버너가 연결되도록 한 것을 특징으로 하며 RIST의 독자적인 래들 가열용 축열식 버너 시스템이다. 경동 덕트와 래들 커버를 상승시켜 래들 본체를 가열위치에 오게 하며 래들에 대한 가열 작업 시에는 경동 덕트를 하강 시키게 된다. 이와 같이 함으로서 래들 커버를 경량화 할 수 있으며 설치 및 운전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본 기술의 적용으로 기존 래들 가열장치 대비 열효율을 30% 향상 시킬 수 있으며 래들 가열 시간을 최대 50% 까지 단축 시킬 수 있다.<<기술동향>>축열식 연소 기술은 가열로나 래들 등과 같은 연소 가열 설비에 있어서 에너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신 기술이며 세계적으로 기존의 연소 방식에서 이러한 에너지 절감형 연소 기술로 전환되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기술 변환의 추세는 에너지 절감과 더불어 이산화 탄소 배출에 따른 분담금 저감의 차원에서 더욱 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사업성>>국내의 제철, 금속 산업 분야에서는 고온의 용강, 용선을 포함한 용융상태의 액체 상태 금속을 취급하는 래들이 무수히 많으며 이들은 사용 전에 반드시 예열되어야 하기 때문에 본 기술의 시장규모는 크다. 포스코의 경우 약 200기 이상의 래들이 사용되고 있으며 기존의 가열장치를 축열식 버너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국내의 래들 대수 : 500기(추정)-기당 가격: 3억원-총 시장규모: 1500억원

기술정보

기술분류
기계 > 기타 에너지·환경기계
보유기관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7-1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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