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슬래그 모래 제조 및 활용기술

본기술은 제철소의 제선공정에서 부생되는 수쇄슬래그를 가공하여 천연모래 대체용의 슬래그 모래를 제조하고, 이를 활용하여 콘크리트 1차 및 2차 제품제조시 잔골재로 활용하는 기술이다.즉 다공성의 미립상 수쇄슬래그를 mill등에 의한 1차 가공공정에 의해 치밀한 조직을 가지면서 적정한 입도분포를 가져 콘크리트용 잔골재로서 적합한 물성으로 조정하므로서 슬래그 모래를 제조하는 기술이다.제조된 슬래그모래를 활용하여 콘크리트 1차 및 2차 제품을 제조하는 기술이다.<<기술성>>제철소에서 발생되는 수쇄슬래그의 단위용적중량은 약 1.0kg./L로서, 그상태로는 단독골재로서 사용이 곤란하므로 혼합골재로서 제한된 배합비 범위내에서 사용할수 있다. 그러나 본기술에 의해 1차가공하여 치밀한 조직을 가지는 1.4kg/L이상의 단위용적중량으로 조정하면 단독골재로서 충분히 사용가능하며 제조된 제품의 압축강도 특성은 기존의 천연모래를 사용한 경우에 비해 보다 우수한 특성을 나타내고 또한 제품의 표면이 아주 미려하여(콘크리트 2차제품) 현장시공시 마감처리 공정을 생략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1차 가공에 의해 제조된 슬래그 모래는 KS의 “콘크리트용 잔골재” 기준에 적합한 입도분포를 나타내므로 콘크리트용 잔골재로서 사용이 가능하다.<<기술동향>>현재 일본의 경우에도 골재채취 제한 조치가 발효되어 부산물을 이용한 골재제조( 폐콘크리트로부터 재생골재 제조, 고로수쇄슬래그의 잔골재 활용)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도 고로수쇄슬래그를 분쇄, screen 하여 잔골재를 제조, 활용중에 있다 (일본 중부국제공항 건설현장에 활용중)<<사업성>>천연골재 부족, 하천골재 채취 및 석산개발의 제한등 환경보존 조치등이 잇따름에 따라 향후 2-3년내에 모래 물량의 확보 여부에 따라 콘크리트 관련 제품 제조사의 존립이 걸려있는 상태에 직면해 있다.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낙동강, 섬진강등 일부지역에서는 모래채취 제한조치를 하고 있으며, 바다모래, 육지모래 또한 인근주민들의 반발로 인해 국부적 장소에서만 수급할 수 있는 상태이다. 포항인근지역의 연간 모래 수요량은 약 200만톤(콘크리트1차제품용:160만톤, 콘크리트2차제품용:40만톤)정도로 추산되고 있다.현재 모래 수급가격은 낙동강모래 16,000원/톤, 육지모래 및 바다모래 10,000-13,000원/톤 이다현재 제철소에서 부생되어 시멘트사로 공급되는 수쇄슬래그의 가격은 약 5000원/톤이다 (1차 가공하지 않은수쇄슬래그)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기타 건설 관리·시공 기술
보유기관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07-1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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