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인터넷 기반의 가구배치에 관한 정보제공 기술
새로운 가구를 구입할 때 원하는 가구가 집안의 구조와 환경에 잘 어울리는지 인터넷을 통해 가상적으로 디스플레이 해주는 정보기술이다. ‘ARIS’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주축이 되어 다른 몇 개의 연구단체 및 산업체와 공동으로 연구되었다. 원하는 새로운 가구를 배치할 공간의 사진 몇 장만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실제로 가구를 배치 했을 때의 모습과 동일하도록 디스플레이 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그 정보를 제공한다. 먼저 Greece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의 파트너인, 스웨덴의 가구회사 IKEA가 내년 8월경에 고객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이 기술을 통해 가구의 색깔이나 소재, 혹은 모양을 결정하지 못해 일일이 카탈로그를 뒤적이거나, 많은 가구점을 돌아 다녀야 하는 수고와 시간을 덜게 된다.또 가구의 선택이나 배치에 대해 논쟁하는 시간도 줄이고, 어렵게 결정하여 구입한 가구가 크기가 맞지 않거나 색깔이 어울리지 않아 실망하는 일도 줄여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방의 실제 조명과 톤 그리고, 기존의 가구에 드려지는 그림자까지 디스플레이 해줌으로써 실제와 가까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응용소프트웨어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8-19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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