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나노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CD 생산기술
이 기술은 NANOMER라는 신소재를 이용해서 CD를 양산해 내는 새로운 기술이며, 이 신소재는 SiO2, TiO2, ZrO2 등의 나노입자로 구성되어 있다.CD는 머리카락과 같이 가느다란 미세한 레이저에 의하여, 그리고 레이저의 그 미세구조가 CD에 정확하게 작동할 때만이 올바르게 읽혀진다. 그 때문에 CD는 양산인 경우에도 생산속도가 엄격하게 제한되고, 생산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에 독일 INM 연구소는 NANOMER라는 신소재(나노소재)를 이용하여 마치 책의 페이지를 프린트하는 것 같이 고속으로 생산 가능한 새로운 CD를 개발하였다. Bertelsmann의 자회사인 Topac社가 INM 연구소의 협력으로 이 나노기술이 사용된 새로운 CD를 세계최초로 시장에 내놓았는데, 고속으로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비용이 저렴하여, 앞으로 이 다재다능한 data carrier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CD는 나노소재의 플라스틱 박막(NANOMER는 다른 물체의 표면에 코팅하면 아주 특수한 특성이 나타난다)에 미세하게 엠보싱하여 정보를 담고, 간단한 어댑터만 있으면 기존의 CD 드라이브로 정보를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정보 > 컴퓨터 주변기기
- 보유기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08-19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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