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유전자요법에 의한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의 치료기술과 소재개발

본 과제의 최종목표는 유전자요법을 이용하여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을 치료하는 기술과 소재를 개발하는 것이다. 지난 1차년도 동안에는 유전자요법에 필요한 각종 항HIV sequence를 확보하고 제조하였는바, 예를 들면 dominant Rev, TAR decoy, HSV-tk 등이 이에 속한다. 또한 HIV의 주요 target cell은 T세포와 대식세포(혹은 단구세포)인바, 이와 같은 유형의 세포로 유전자를 전달할 수 있는 효율성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레트로바이러스 벡터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murine amphotropic virus인 MuLV에 기초한 벡터가 이러한 세포주 집단의 20-60%까지 lacZ 유전자를 transduction 시킬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한 항HIV 유전자를 강력하게 발현할 수 있는 여러가지 종류의 레트로바이러스(MuLV-based)를 탐색한 결과 MFG가 T세포와 대식세포에서 높은양의 유전자를 발현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에 따라, 현재 상기한 항HIV sequence를 MFG에 삽입하고 있다. 또한 HIV의 주요 공격세포인 CD4양성 세포를 유전자요법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CD4 세포로 특이하게 유전자를 전달할 수 있는 레트로바이러스 벡터를 개발하고 있다(CD4 항체 유전자와 레트로바이러스 env의 혼합형 제조). HIV는 CD4양성인 T세포, 대식세포(단구세포), early myeloid 세포등 여러가지의 혈액세포들을 감염하는바, 이들 세포에서 HIV의 성장은 매우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여러 종류의 세포를 HIV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이들 세포에서 HIV 성장에 미치는 각종 요인을 조사하였다. 현재는 동물모델(즉 전임상실험)을 거치지 않고 인간에게 직접 유전자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른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동물모델을 개발하고 있는바, 예를 들면 HIV-1과 SIV를 혼합한 hybrid 바이러스를 원숭이나 SCID-hu 쥐에 감염시켜 질병유발여부, 바이러스 성장여부를 측정하는 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보건·의료 > 임상시험·진단관련
보유기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0-04-07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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