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음향 쾌적성 평가기술
제품으로부터 발생되는 소음은 제품과 사용자간의 통신매체의 하나이다. 이러한 소음은 사용자를 즐겁게 하고 제품의 기능과 수명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소리로 변환되어야 한다. 이렇게 변환된 소리는 사용자에게 전기드릴에 과부하가 걸린 경우라던가 차를 과도하게 몰아서 엔진이 과열될 때 운전자에게 속도를 줄이도록 하는 경고신호를 보내는 경우뿐만 아니라, 제품이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 경우에도 현재의 상황을 적절히 알리는 신호로서 사용자에게 끊임없이 보내져야 한다. 따라서, 생활공간의 제품과 사용자간에 존재하는 소리를 쾌적한 음 환경이 되도록 소리의 긍/부정 감성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과 함께 이러한 감성에 상응하는 음 환경의 물리적 특징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본 기술은 인간의 소리에 대한 생리, 심리, 행동반응을 복합적으로 분석하고,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소리들의 물리적 특징을 심리음향인자에 기초하여 추출함으로서, 궁극적으로는 미지의 음 환경에 대한 쾌적성을 소리의 물리적 특징만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이다. 소리에 대한 주관적 심리평가는 소리관련 형용사를 이용하여 Likert식의 5점 척도로 평가하고, 생리반응으로는 전두엽에서의 뇌파를 측정하여 좌/우 전두엽에서 알파파의 전력 편측성 이동을 분석하며, 행동반응으로는 얼굴표정 등을 관찰하고, 특히 사무환경에서는 업무수행능력에 대한 평가를 포함한다. 소리의 물리적 특징은 Zwicker의 심리음향인자들을 분석한다.장점 : 기존의 음향 쾌적성 평가방법은 주관적 청감실험에 의존하거나 소리의 물리적 특징을 외국에서 개발한 심리음향인자 분석프로그램으로 분석하여왔는데, 본 연구에서 개발한 기술은 인간의 심리, 생리, 행동반응을 복합적으로 평가하고 소리의 심리음향인자와 비교분석 함으로서 한국인 정서가 반영되었으며 생리반응에 기초한 과학적인 음향감성평가 기술이다. 기대효과: 제품의 구성요소로서의 소리에 대한 설계기술을 향상시킴으로서 제품의 가치를 높일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생활공간의 음 환경을 쾌적하게 함으로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 할 것이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생체현상계측
- 보유기관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10-0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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