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에너지 절약형 고기밀성 단열창호 개발

창호는 일광,환기를 목적으로 하는 창(window)과 사람이나 물건의 출입을 위한 문(Door)을 총칭하여 일컫는 말이다. 창호는 고정된 건축물에서 움직이는 유일한 부분이고, 건물내부의 마무리치장과 외관을 구성하는 주요부로서 아름답고 개폐가 손쉬워야 하며, 단열성, 방음성, 내후성, 기밀성, 수밀성등 창호의 5대기능을 고루 갖추고 있어야 하고 유지보수가 쉬워야 한다. 창호의 재질로서 종래는 철재, 목재, 알루미늄 등이 주로 사용되어 왔으나 1973년 1차 오일 쇼크 이후 에너지 절감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알루미늄샤시보다 단열성, 방음성, 기밀성이 뛰어난 PVC창호가 구미 선진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비산유국인 독일은 에너지 절감 대책 수립을 위해 건축법에서 열관류율 Kr을 제한함으로써 단열성, 방음성, 밀폐성 등에서 기존 창호재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월등한 독일식 시스템 창호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런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국내에서도 에너지 절약의 측면에서 실내 전체 열손실 중 40%의 열손실을 가져오는 창문에 대한 단열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완전한 밀폐로 60%의 난방비 절감이 가능한 기술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에너지·자원 > 에너지 이용 기술
보유기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0-04-07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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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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