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뇌파측정법을 이용한 성격 분류기술
안정상태(즉, 외적 자극이 없는 편안한 상태)에서 사람의 전두엽(frontal cortex)은 개인에 따라 고유한 비대칭적 활성화를 갖는다. 즉, 어떤 사람의 전두엽이 안정상태에서 우측이 더 활성화 되어있는 사람은 언제 측정해보아도 항상 우측이 더 활성화되어 있으며 행동억제체계가 강한 성격을 가지며, 반면에 좌측이 더 활성화되어있는 사람은 행동활성화체계가 더 강한 성격을 갖는다. 그런데 안정상태에서 우측이 더 활성화되어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negative한 stress를 받았을 때 회복력이 매우 늦고 쉽게 우울증에 걸린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우측 전두엽이 더 활성화된 사람은 좌측 전두엽이 활성화된 사람에 비하여 natural killer(NK)의 활성도가 떨어지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NK의 활성도가 크게 떨어짐이 밝혀졌다(Davidson et al., 1999). 이 기술은 안정상태에서 전두엽의 뇌파를 측정하여 좌/우 전두엽의 비대칭적 활성화를 분석함으로서 행동 활성화체계와 행동 억제체계의 성격이 강한 정도를 평가하는 기술이다.*장점 : 기존의 성격분류 방법은 설문평가에 기초하여 주관적 요소 가 강한 반면에, 본 기술은 뇌파측정법에 기초하여 성격분류를 과학적으로 정확히 할 수 있다. *기대효과 : 최근 스트레스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고있는데, 똑같은 양의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행동억제체계가 민감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그 회복력이 훨씬 늦고 우울증에 잘 걸린다. 이러한 성격분류는 뇌파측정으로 가능하며, 특히 스트레스를 조기 에 발견하여 스트레스성 질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인간생활 에 기본이 되는 성격분류기술은, 의학, 식품, 각종 제품, 시설, 환경, 적성 조기평가 등 성격분류기술의 상업적 수요가 무궁무진 하다. ☞ 학교 : 자녀들의 성격분류를 정확히 하여 진로결정에 활용 ☞ 직장 : 성격분류에 기초한 직장인들의 인력배치에 활용 ☞ 의료 : - 우울증에 취약한 사람을 조기에 찾아내어 관리함으로서 우울증을 미연에 방지 - 기존 체질분류 방법으로 분류된 체질의 생물학적 정보와 상관성 조사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임상시험·진단관련
- 보유기관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3-11-0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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