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졸음방지기

졸음은 쉽게 아온다. 밥을 먹고 배부르면 졸리고 차안에 따뜻한 기운에 졸리는등 졸음을 이길수 있다는 것은 그리 쉽지많은 않다 일반적으로 졸음방지기는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나 졸음운전을 하지않기 위하여 많이 사용하여 왔다 이는 몸에 장착하여 몸이 졸고 있을때를 감지하여 소리나 몸에 진동을 주어 졸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었으나 센서의 기억된 자세의 상태를 조금만 벗어나는 행동 즉, 졸음이 아닌 운전중의 사소한 행동이나 수험생의 조그만한 행동에도 영향을 주어 오히려 몸을 부자연스럽게 하는 역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졸음운전을 할까 두려워 처음부터 장착하고 운전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으며 졸음방지기중 졸음상태를 센서가 감지하고 큰소리로 잠을 깨우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있는곳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용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였다본 고안의 졸음방지기는 졸음을 사라지게 하기위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졸음방지기의 자극으로 신체의 가장 예민한 부분인 귀의 연한 피부에 바람과 소리로 또는 실로 솔음을 끼치게 하기도 하고 간지럽게 해서 빨리 졸음을 사라지게 하였다. 입으로 귀에 바람을 세게 불어넣게 되거나 밤에 누군가가 이를 갈게 되면 솔음이 돋고 몸이 차가워 지는 것을 느낄수 있듯이 똑같은 현상을 느낄수 있다 예를들어 누군가 머리카락같은 물질로 귀를 간질간질 거리면 자기도 모르게 놀라는 일들을 누구나 한번쯤은 격어 본일이라 생각한다 공기주머니를 이용하여 바람을 만들고 소리떨림판이 만들어내는 소리나 실로 귀를 귀찮게 해서 충분이 졸음을 쫓을수 있도록 하였다 귀는, 하품을 하게 되거나 코를 세게풀을 때에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렇듯 귀는 아주 예민한 신체의 일부분으로 특별히 어떠한 장착이 없어도 이번에 고안된 졸음방지기로도 졸음을 사라지게 하는데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이 번에 고안된 졸음방지기의 사용상 특징은 꼭 졸음을 사라지게 하는곳에만 사용하지 않고 운전이나 공부에 집중하지못하고 때로는 공상에 들어을 때 졸음방지기로 기분을 새롭게 바꾸고 자세를 다시잡게 하기 위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졸음방지기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물리학 > 기타 물리학
보유기관
정보 없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3-12-05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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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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