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조도와 속도에 대응한 자동차등화의 자동제어 방법

자동차운행에 있어서 교통사고방지를 위한 안전등화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것입니다.전조등과 미등은 물론이고 비상등까지도 자동으로 제어하며, 흐린날 미등이 켜지는 것은 물론, 안개가 낀날까지도 자동등화가 되는 최초의 기술입니다.따라서 라이트스위치는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배터리방전 방지와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기존의 차량에 모두 장착이 가능하여 시장이 매우 방대하며, 자동제어에 있어서 사소한 불편도 발생치않는 최상의 기술입니다.이 기술은 해외의 유명자동차사에도 개발코자 하였으나 현재까지 실현하지 못한 것으로 앞으로 자동차제조에서의 원천기술로 활용될 것입니다.오토밋션이 생활화 되고 있는 것처럼 안전과 편의 향상시스템으로 유용하게 활용됩니다.그동안 유사기술로서 국내,외에 오토라이트가 있었지만 단순히 어두워지면 켜지는 방식으로 안전등화와는 거리가 먼 실정이었기에 거의 무용지물한 상태였습니다.국내의 고급차량(그랜져 xg, 에쿠스,등)에 장착된 오토라이트도 이 기술에 비하면 10%에도 이르지 못합니다.어두워지면 켜지는 방식은 가로등 자동점멸기에 불과합니다.한치의 오차없는 정확한 안전등화는 교통사고를 방지합니다.그리고 라이트스위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운전이 편안합니다. 기존의 라이트스위치는 수동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이트스위치가 off된 상태에서 자동으로 작동하는 것입니다.운행속도와 주변의 밝기를 실시간 판단하여 해당되는 등화를 자동으로 on/off 합니다.터널진입에서의 자동제어는 물론이고 터널의 밝기정도와 진입속도에 따라 켜는 시기를 구분하고 있으며, 밝은 터널에서도 전조등까지 자동으로 켜집니다.한편 약간 흐린날에는 고속운행에서만 미등이 켜지고 비가오는 날에는 저속운행에서 미등이 켜집니다.그러나 맑은날 건물그림자나 교량밑을 통과 할때는 미등이 잠깐 켜지는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일몰무렵에는 미등이 켜지고 이때 고속운행하면 전조등도 켜집니다.야간에도 무조건적인 등화를 하지 않고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을 구분하여 자동제어함으로써 매우 안정적이고 섬세한 기능을 체험할수 있게 됩니다.한편 비상등은 급제동에서 즉시 켜지도록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연속감속시 자동 주의표시가 되며, 경우에따라 비상드이 필요할때는 비상등 스위치가 아닌 브레이크페달로써 비상등을 신속하게 켤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비상등 작동시 신호등(방향지시등)이 작동되면 신호등을 우선적으로 작동되도록하고 있습니다.또한 후진하면 비상등이 작동됩니다. 비상등 스위치를 조작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추돌사고방지 효과가 뛰어납니다.한편 제조원가가 매우 저렴하여 사업성이 뛰어납니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건설·교통 > 기타 건설·교통
보유기관
정보 없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2-05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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