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플라스틱 열분해 상업화 공정개발
폐기물로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은 재활용의 관점에서 볼때 동질의 플라스틱을 재가공하여 용기나 기타 구조물과 같은 제품으로 제활용하는 Material recycling은 자원의 재활용이나 환경측면에서 볼때 바람직한 방법이나 재활용된 플라스틱도 궁극적으로는 폐기물로서 발생되며, 소각에 의한 처리방법은 소각시 발생하는 유해가스에 의한 환경오염 문제로 인하여 점차 규제의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환경오염이 없으며 폐기물을 석유자우너과 같은 원료 또는 에너지원으로 전환할 수 없는 열분해기술과 같은 처리기술이 세계적으로 중요한 환경처리 기술로서 주목받고 있다.본 열분해공정은 플라스틱 혼합폐기물을 특별한 전처리 과정없이 파쇄기를 통하여 일정한 크기(10-20mm)로 파쇄한 다음 사일로에 저장하고 공기가 차단된 상태에서 유동층 열분해반응기에 연속적으로 투입 600-700c의 온도에서 열분해하여 에너지원인 연료가스와 오일을 동시에 생산하는 기술이다. - 공기가 없는 상태에서 열분해함으로써 유해가스의 발생이 없으며 열분해가스는 공정 자체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함으로써 별도의 연료원이 필요하지 않다. - 공정의 특성상 발생가스 자체를 유동화 가스로 사용함으로써 유동화에 필요한 가스원이 필요치않고 생성유는 고품질의 오일을 회수할 수 있다. - 또한 황과 같은 화합물이 없으므로 청정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장치의 운전조작 및 유지관리가 간단하며 폐플라스틱의 분리수거 상태 및 수거된 플라스틱의재질에 따라 운전변수의 조작이 가능하며 시료의 조성에 구애됨없이 운전이 안정적이므로 가능하여 폐플라스틱을 가장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정으로 기대된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에너지·자원 > 기타 에너지 저장·이용
- 보유기관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0-04-07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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