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돼지 대장균 설사증 예방 및 치료용 난황항체를 이용한 면역제제

개발한 난황항체는 돼지 대장균 설사증의 원인체인 병원성 대장균의 병원성 인자인 세가지 섬모항원과 이영성 장독소를 이용하여 시험백신을 제조한후에 이 백신을 산란계에 접종하여 고도로 면역을 시킨후 이후 산란계가 생산하는 달걀을 이용하여 달걀중 난황내에 포함된 특이항체를 추축하여 이를 대장균 설사증의 예방 및 치료목적으로의 이용대장균 설사증은 발생율이 높으며, 그 피해또한 크다. 이러한 설사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병원성대장균의 병원성 인자의 섬모항원과 이열성독소를 분만전 모돈에게 접종하여 태어난 새끼돼지에게 초유를 통하여 항체를 전달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러가지 요인으로 새끼돼지의 설사가 발생하며, 발생한 새끼돼지의 치료를 위해서는 항생제 처치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항생제의 오남용으로 인한 내성균 출현의 문제드 문제점이 많다. 그래서 본 발명품은 달걀에서 난황항체를 제조하여 이를 대장균 설사증의 예방 및 치료목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이다.- 대장균 설사증은 발생율이 높고 피해 또한 큼. 개발한 난황항제는 생산이 간편하며, 산란계에 수회의 접종으로 지속적으로 고역가의 달걀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짐. 또한 실험결과 예방 및 치료효과가 거의 90%이상임을 보여서 항생제를 대체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달걀 1개로 약 20두의 돼지에게 투여할 용량을 생산할 수 있어서 산업화의 전망이 매우 밝음

기술정보

기술분류
생명과학 > 기타 생명과학
보유기관
정보 없음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4-30
데이터 갱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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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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