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유리를 활용한 고강도 경량 타일 및 벽돌 제조방법

본 발명은 폐유리, 폐연마슬러지등의 폐자원을 50~80%활용하고 나머지를 알카리 토금속 원료, 점토광물을 혼합하여 습식 및 건식법으로 성형한 후 1000~1050℃의 비교적 저온에서 제조될 수 있는 고강도 경량 타일 및 점토 벽돌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으로 기존 발포 경량 건축재보다 표면이 치밀하고 고강도이며, 특히 컷팅, 폴리싱등의 후 가공이 전혀 필요없고, 거의 정확한 치수로 소결되기 때문에 기존 일반 타일 및 점토 벽돌과 같이 제품의 별다른 가공없이 시공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종래의 경량 발포 세라믹 및 건축재들은 소결온도가 너무 높고 비중이 1.0이하로경량화 시킬 목적으로 과대한 발포를 시키기 때문에 소결 후 원래 성형시의 형태를 유지하기 어렵고 심한 부피팽창으로 벽재 및 건축재로 사용할때는 소결후 절단과 연마 공정을 거쳐서 가공을 하지 않고는 치수 제어를 할 수가 없다. 따라서 가공공정의 첨가로 제품 코스트가 상승하고 또한 1200℃이상의 높은 소결 온도로 냉각시 냉파로 인한 불량율이 높다는 문제점 들을 갖고있다. 또한 심한 발포로 폐기공의 부피가 크고 압축강도가 낮기 때문에 벽재나 바닥재로 사용엔 문제가 많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폐유리와 폐연마슬러지를 이용하여 1000~1050℃에서 충분히 유리화 및 발포시킴으로서, 냉각되면서 결정화 되어 성형시의 크기가 소결후에도 거의 변화되지 않게 되고 또 균일한 미세 폐기공이 내부에 형성되어 소결후 치수제어가 가능하다.* 폐유리, 폐연마슬러지등의 폐자원을 50%~80%활용함으로써 원료 cost가 낮다. * 폐유리의 적절한 혼합으로 소결온도를 기존제품보다 100℃낮은 1000℃~1050℃에서 제조된다 * 기존발포 경량 건축재 보다 표면이 치밀하고 고강도인 건축자재이다 * 거의 정확한 치수로 소결되기 때문에 기존의 일반타일 및 점토 벽돌과 같이 제품의 별다른 가공없이 시공이 가능하다 * 컷팅(Cutting), 폴리싱(Polishing)등 후가공이 필요 없거나, 매우 용이하다 * 원료배합과 소성온도의 조절로 부피팽창을 조정하여 치수제어가 용이하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고강도재료
보유기관
경북기술이전센터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4-09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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