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유리를 활용한 고강도 바닥용 벽돌의 제조방법

본 발명은 폐유리, 폐석고 및 석회, 폐연마슬러지 등의 폐자원을 70~90%와 점토광물을 혼합하여 1000~1050℃에서 소성하여 바닥용 벽돌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기존 제품보다 표면이 치밀하고 평활하며 고강도의 바닥용 벽돌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한것이다.기존 시판되고 있는 바닥용 점토 벽돌의 경우 압축강도유지와 밝은 색상의 조절을 위하여 적점토 대신에 고령토를 많이 첨가시키므로써, 소결온도가 일반 적벽돌보다 100℃정도 더 높고 소결시 충분한 자화를 줄 수 있는 융제의 량이 부족하게 되어 1230~1250℃에서 소결시켜도 소결강도가 떨어지고 자화가 충분치 못하여 장기간 사용시 압축 및 마모로 인하여 벽돌의 가장자리 부분이 파손되거나 균열의 발생율이 높은 결점이 따랏다.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자화를 충분하게 하고 결정상들 사이의 유리질막을 형성시켜주는 폐유리와 폐연마슬러지를 적절히 배합함으로써 소결 밀도 및 강도를 향상시켜 제품출하 후의 기존 문제점을 완전히 해결하였다.* 폐유리, 폐석고, 폐연마슬러지 등의 폐자원을 70%~90%활용함으로써 원료 cost가 낮다. * 폐자원과 점토 광물을 적절히 혼합하여 기존 바닥용 벽돌보다 소결온도 (1000℃~1050℃)가 훨씬 낮다 *폐유리의 첨가로 유리화가 일부 형성되므로 기존제품보다 흡수율이 1/2이며, 표면이 치밀하고 고강도이다. *소결강도가 높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시 압축 및 마모로 인한 가장자리 부분의 파손 및 균열이 거의 없다. *차도용 보도블록으로 최적이다.

기술정보

기술분류
재료 > 고강도재료
보유기관
경북기술이전센터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4-14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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