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환경 독성도 평가를 위한 국내 물벼룩종의 배양 방법 및이 물벼룩종을 이용한 환경 독성도

본 기술은 환경 독성도 평가의 지표생물로 국내의 호수·강·늪 등에 서식하고 있는 시모세팔러스 믹스터스(Simocephalus mixtus; 국명으로 요술시모 물벼룩이라 불림)의 배양 방법 및 이 S.mixtus를 이용한 환경 독성 측정 방법 및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본 기술의 배양 방법은 S.mixtus를 25℃하에 배양용수 중에서 18시간 동안 광조명하여 배양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25℃에서 배양하면 포란율이나 출산율이 높아져 만성 독성 실험 시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가 용이해진다. 배양액의 경도는 120-140mg/L as CaCO3의 조건에서 포란율이 가장 우수하고 100%의 생존율을 보였다. 환경 독성도 측정 방법은 S.mixtus의 독성 민감도를 최대화하기 위하여 24시간 미만 동안 배양한 S.mixtus 유생을 독성 측정용 시료와 접촉시켜 25℃에서 독성시험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국내 전역에 서식하고 있는 요술시모 물벼룩종인 Simocephalus mixtus는 온도 이외에는 배양 및 독성 평가에 특별한 조건이 필요 없어 외래 종들을 이용한 종래의 방법 보다 배양 및 독성 실험하기가 용이하고 간편함- 민감성이 우수하며, 또한 이미 국내 환경에 적응하여 서식하는 종이기 때문에 각종 오염 물질에 적응 또는 반응하는 정도가 외래 수입종에 비하여 빠르고 실험 결과의 오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으며, 다양한 경로로 자연환경에 노출될 경우 외래 종과는 달리 생태계를 교란시킬 우려가 없음- 오염 물질들의 종합적인 환경 위해성 평가에 있어 기존 외래 수입종에 의존하던 생물들을 국내 서식종으로 대체시켜 외래종의 수입으로 인한 외화를 절감함- 국내에서 서식하는 종이라 구입·배양 등의 경제적인 부담도 줄어든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음- 국내 풍토에 맞는 생물을 이용하여 국내 자연 생태계에 맞는 물벼룩의 독성도 측정 표준화로 국내 환경 위해성 평가법의 기준을 설정함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음

기술정보

기술분류
환경 > 환경오염 측정분석 기술
보유기관
대일기업평가원
기술유형
일반기술
등록일
2004-04-13
데이터 갱신일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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