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에틸렌 프로필렌 다이엔 삼원 공중합체와 폴리프로필렌 조성물
본 기술은 에틸렌 프로필렌 다이엔 삼원 공중합체(ethylen-propylene-dinen-monomer, 이하 'EPDM'으로 칭함)와 폴리프로필렌로 이루어진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최근 자동차 산업의 발달로 인한 폐고무의 발생량이 급격하게 늘어남으로써 이에 따른 폐고무의 처리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폐고무를 처리하기 위한 현재까지의 기술은 소각과 매립에 의한 것으로, 이에 따른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따라서 폐고무를 재활용함으로써 소각과 매립에 따른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최상의 방법이라 할 수 있으나, 경제성 문제와 기술개발의 부진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본 기술에서는 EPDM과 폴리프로필렌을 혼합기 또는 밴버리 혼합기(banbury mixer)에 투입하고 첨가제 및 오일을 투입하여 배합을 실시한다. 이때 EPDM과 폴리프로필렌의 비율은 중량기준으로 2:1 ∼ 3:1이며, 원시 EPDM에 대해 폐EPDM을 1 ~ 40 중량%를 첨가 하였다. 이때 사용한 폐EPDM은 분말형태이며 입도는 5 ~ 30 ㎛ 이다. 폐EPDM 분말은 이미 가교되어 있다. 용융 상태의 폴리프로필렌에 EPDM 및 폐EPDM 입자가 분포되어 있으며, 상온에서 고무의 탄성을 갖고, 가공시 열가소성의 특성을 갖는다.- 본 기술은 지금까지 수입에 의존하던 열가소성 고무의 국산화를 통하여 열악한 고무 산업계에 활력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음- 자동차 부품으로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고무제품의 환경문제를 고려한 부품개발이 시급하며, EPDM과 폴리프로필렌과의 블렌드하여 성형시 발생하는 스크랩의 재활용 및 폐고무를 재사용하므로서 각국에서 부각되어지는 환경적인 측면에 기여할 수 있음- 원재료의 수입감소로 인한 원가 절감 및 국가 경쟁력의 확보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으리라 예상됨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4-1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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