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플라스틱 재이용 이중 보도 블록
본 기술은 폐타이어를 재활용한 폐플라스틱 이중 보도 블록에 관한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플라스틱은 열가소성 플라스틱인 LDPE, HDPE, PVC, PP, ABS 그리고 PS 등의 6대 범용수지로서 이들이 전체 플라스틱 생산량의 약 80∼90%를 차지하여 산업용 및 가정용으로 사용되고 나머지는 열경화성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플라스틱 사용량의 증가는 필연적으로 폐플라스틱 발생량의 증가로 이어지며 이의 처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6대 범용수지를 중심으로한 폐플라스틱의 발생량은 1990년도의 1,012천톤에서 1996년에는 2,313천톤으로 약 230% 정도 증가하였으며 앞으로도 사용량의 증가에 따라 발생량도 급격히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국내의 폐플라스틱 재활용율은 발생량의 10∼15% 정도에 불과한 실정이며 플라스틱은 다른 폐기물과 달리 중량비는 작지만 부피비가 크다는데 그 문제가 있다. 본 기술은 플라스틱 또는 폐플라스틱 PE(Polyethylene)나 PP(Polypropylene) 또는 PS(Polystyrene)의 범용플라스틱 류에 카본블렉을 내부혼합기(Internal Mixer) 내에서 균일하게 혼합성형, 가공시킨 하층부와 하층부위에 에틸렌프로필렌 고무, 가류제, 안료, 가류촉진제, 가공조제 및 오일, 충진제를 균일하게 혼합한 혼합물을 성형, 가공시킨 상층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층부와 하층부와 두께의 비는 1:2∼7의 비율로 이루어진 고무 플라스틱 이중 고무보도블럭을 제조한다.- 본 기술에 따라 제조된 플라스틱과 고무의 이중 보도블럭은 종래의 사용되던 무기물로 이루어진 보도블럭의 무겁고 깨지기 쉬운 단점을 보완함- 폐타이어 재활용 보도블럭의 단점인 색상이 우아하지 못한 결점을 내후성이 우수한 EPDM컴파운드나 NBR컴파운드로 상층부로 구성하므로서 단일품EPDM이나 NBR로 구성된 성형품보다 성형성이나 경제성인 면에 우월하며 고무 분말이나 재생고무로서 이루어진 고무보도블럭보다는 유색 색상을 지니는 제품에 색상의 우아함을 지님- 폐타이어 분말을 이용한 이중 보도블럭에서 하층판의 고무가 시간이 흐를수록 위쪽 상층판을 오염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비오염성 폐플라스틱을 하층판에 넣고 성형시켜 상층판의 우아한 색상을 유지할 수 있음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폐기물관리·재활용 (F35, N33, Q64)
- 보유기관
- 대일기업평가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4-1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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