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락토바실러스 트리스파투스 균주를 저온 처리하여 생균력을 증진시키는 방법
락토바실러스 크리스파투스(Lactobacillus crispatus)를 저온 처리하여 생균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서 저온 처리하여 얼림과 녹임, 건조 스트레스 및 여러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증진시켜 생균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이다. 락토바실러스 종은 여성의 질 내에 정상 우점균총으로 존재하면서 여러 가지 병원성 미생물의 생장억제물질을 생성하여 기회성 감염을 최소화한다. 그러나 세균성 질염이 발생하면 우점균인 락토바실러스 종의 수가 감소하고 혐기성 세균이 증사하면서 분비물이 심한 악취를 띠고 pH가 증가하게 된다. 현재까지 세균성 질염의 치료에는 항생제를 주로 사용하나 항생제에 의해 정상 세균총인 락토바실러스 종까지 제거되어 만성적 세균성 질염이 발생된다. 따라서 항생제 처리를 대체하기 위한 정상 우점균인 락토바실러스 종을 제제화하는 것이 필요하나, 제제화의 방법으로 동결건조 과정에서 세포가 물리적․생화학적 스트레스를 겪는다. 이런 스트레스에는 저온충격반응은 특별 단백질 합성을 위한 유전자 발현이 저온내성을 촉진하고, 저온충격단백질 CspA의 발현을 통해 저온 내성을 부여하는 등 생화학반응을 포함하는 저온 스트레스가 포함된다. 저온 전처리 후에 저온 내성이 증가하는 현상은 동결건조 과정뿐만 아니라 또 다른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건조와 활성산소 스트레스에도 내성증가를 보이는 지 적용할 필요가 있다. 살모넬라 티피무리엄은 낮은 pH로 전처리할 경우 열, 에탄올, 산화적 스트레스에 대한 생균력이 증가되었고, 락토코커스 락티스 IL1403은 영양결핍 배지에서 열, 에탄올, 산, 삼투압과 산화적 스트레스에서 증가된 내성을 나타내었다. 또 이런 내성증진 효과는 생장곡선을 거치는 동안 활발하게 진행된다. 이에 락토바실러스 크리스파투스를 저온 처리하면 얼림과 녹임, 건조, 산과 열 등의 환경 스트레스에 대해 증가된 내성을 갖는 것을 확인하고, 이 미생물은 제제화하는 과정을 거쳐도 생균력이 유지됨을 확인하였다.락토바실러스 크리스파투스를 저온 전처리하여 생균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이다. 저온 처리시의 온도는 4-28℃로서 8-12℃가 바람직하고, 저온처리시간은 2-10시간으로서 3-5시간이 바람직하다. 저온 전처리하면 제제화를 위해 주요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얼림/녹임, 건조 및 다른 환경 스트레스에 대해 내성을 가져 균주의 생존력이 증가한다.락토바실러스 크리스파투스 균주를 제제화하는 과정에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증가하여 본 균주를 이용한 항생제를 대체할 미생물 제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여성용 질염에 대한 항생제 처치는 항생제 내성획득과 부작용 문제로 사용에 많은 제한이 따른다. 따라서 정상 우점균총으로 존재하면서 여러 가지 병원성 미생물로 인한 기회성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미생물 제제는 그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생명과학 > 기타 생물공정·대사공학
- 보유기관
- 인하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3-23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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