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일회용 기저귀
본 특허는 우연한 기회에 얻은 아이디어로 출원을 한 것이다. 국내업체에 기술이전을 희망하여 국내 대기업등에 기술검토를 받았으며, 마케팅부서는 물론, 생산라인에서도 너무 좋은 아이디어라고 까지 극찬을 받았다. 기술이전에 대해 마케팅부에서는 좋은 아이디어이지만 개인으로부터 기술을 거래한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곤란하다며 조금 더 기다려 달라는 답을 받았다. 얼마 전에 있었던 일천억원 규모의 기저귀 업계의 특허분쟁 건도 있고 해서 국내업체에 좋은 기술을 양도하려 했으나 너무나 구태의연한 모습에 차라리 시간을 두고 외국계 업체에 판매를 할 까도 생각중이다. 참고로, 저는 서울대에서 공학박사를 받고 S/W 벤처를 창업하여 용인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 201호에 올해 3월 입주하여 S/W 제품개발에 주력하고 하고 있으며, 곧 있을 제품출시를 앞두고 약간의 자금 융통이 필요하기에, 본 특허권을 희망업체에 양도하고 싶은 생각이다. 기저귀 사용자의 사용후기 게시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불편사항을 생산단가 변동 거의없이 해결하였다. 일례로, LG생활건강의 마망기저귀 사용후기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내용이 기저귀를 탈착하는 테이프 부분의 접착면이 아기의 살갗 등에 부착되어 불편하다는 다수의 의견이 수년째 접수되어 있는 상태이다.본 특허는 기저귀의 탈착용 테이프를 기저귀에서 박리하는 동작이 또한 그 접착면을 자동적으로 임시고정영역에 재 부착 되게 함으로써, 그 사용의 편리성을 제고한 것이다. 반면, 제조단가 등에는 거의 변함이 없을 뿐더러, 그로 인한 단점 또한 전혀 없으며, 오히려 착용 시에 추가적인 장점 등이 있음을 제조 회사측도 인정하였다. 기존에는 테이프 접착면이 기저귀 내측의 임시고정영역에 부착되어 있는 상태로 출시되는데, 본 기술은 이러한 접착면 외부로 임시고정영역을 두면서 그 내외로 연장된 부분을 착용용 손잡이/박리용 손잡이로 구성하게 되는데 그 주요 특징이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기타 보건·의료
- 보유기관
- 정보 없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4-28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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