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자가면역질환 유전자치료제
정상적인 항체 생산과정에서는 B cell(APC의 일종이며 항체생산에 관여)에 helper T cell이 결합하면 여러 가지 신호를 내어 B cell의 분화를 유도한다. 분화된 B cell은 상당수가 plasma B cell이 되어 혈중에서 항체를 분비하게 된다. 적정한 양의 항체가 만들어지면 APC의 co-signaling에 관계하는 세포막 물질인 B7에 T cell의 CTLA4가 결합하여 더 이상의 APC cell의 분화 및 항체생산과정을 차단한다.이에 치료용 유전자는 CTLA4가 APC에 작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으며 peptide vector를 이용하여 치료용 유전자를 SLE 모델동물에 주입하였다.치료용 유전자의 주입후 대략 1개월 후부터 피부의 육안 및 조직검사에서 치료효과가 나타났으며 혈청학적 검사인 anti-DNA antibody test(ANA test)에서도 정상수준으로 회복하였다. Urine protein/Creatinine ratio도 정상수준으로 회복되었다.본 치료제는 유전자치료제로서 바이러스벡터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한 peptide vector를 치료유전자 전달매개체로 사용하였다.본 펩타이드벡터는 바이러스벡터가 가지는 문제점(다양한 조직에 유전자 전달, 숙주면역반응, 발현지속시간, 유전자 크기제한, 숙주 genome으로의 integration, 벡터자체의 특성)을 해결한 벡터이다. 이런 바이러스벡터의 문제점 때문에 20여년이 지나도록 소수의 치료제만이 임상실험 중에 있으며 아직 실용화된 제품은 없는 상황이다. 본 peptide vector는 위의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생체로의 유전자 도입 벡터이다.한편 개발한 자가면역질환치료제는 자가항체 생산에 중추역할을 하는 활성화된 helper T cell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접근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치료유전자를 구성하였고, peptide vector를 이용하여 SLE 모델동물에 적용하였다. SLE 모델동물(개)에서 개발한 유전자 치료제를 적용한 결과 거의 완벽에 가깝게 치료효과를 보았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보건·의료 > 의약품 제제 개발 기술
- 보유기관
- (주)더펫컴퍼니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4-2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관련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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