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굴삭기와 연계한 흄관 매설장치 및 그 제어방법
지표면으로부터 일정 깊이의 터파기 작업 후 콘크리트 하수관(이하 “흄관”)과 같은 관을 매설하기 위한 관 매설장치 및 그 제어방법으로, 굴삭기와 연계한 소수의 작업자에 의해 관을 운반하고, 연결 및 정렬하는 일련의 작업과정이 용이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작업환경 개선으로 작업 효율 및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굴삭기와 연계한 흄관 매설장치 및 그 제어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흄관 매설작업은 터파기, 흄관 설치, 되메우기 공정 외에 표준시방서 상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 중 현장품질관리의 경우 감리자의 입회 하에 경사검사, 수밀검사, 접합검사 등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흄관 매설작업을 위해서는 다수의 작업인원 즉, 굴삭기를 운용하기 위한 운전자와 흄관을 로프를 이용하여 굴삭기에 매달기 위한 작업자 그리고 터파기한 작업 영역 내에서 기존 흄관에 새로운 흄관을 연결하는 작업자 등을 필요로 하였으며, 길이가 길고 무거운 중량체로 구성되는 흄관은 굴삭기를 이용하여 들어올리고 작업위치로 이동하여 내려놓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작업자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체력소모가 많고, 이러한 작업은 당일 매설할 흄관 횟수만큼 반복하게 되어 작업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더욱이 지표면으로부터 1~5m 깊이만큼 굴착하는데 따른 터파기 사면의 붕괴 또는 작업위치로의 흄관 이동중 추락 및 충돌 사고 등 위험요소가 상존하고 있다. 흄관 매설작업을 개선하는 종래기술인 건설신기술 제27호에서 기재되어있는 콘크리트관 연결공법(CLS)은 일단 터파기 양옆에 켄트 크레인을 위한 레일을 설치해야 하는데 이러한 작업은 지표면이 고르게 정지하지 않으면 설치하기 어렵고, 작업자가 터파기 내부에 들어가서 작업을 수행하여야 하므로 터파기 붕괴등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크게 노출되는 문제점이 있다. 일본의 (주)오촌조에서 개발된 입갱내 작업자동화시스템도 훔과 연결후 주행기중기의 설치 및 해체가 용이하지 않으며 이를 노무자가 직접할 경우 터파기 내에서의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 이에 기존처럼 로프를 이용하는데 따른 번거로움이나 불편함이 없도록 작업의 편의성과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터파기에 이용되는 굴삭기와 연계하여 작업을 용이하게 이룰 수 있는 자동화 장비를 제공한다.터파기에 이용되는 굴삭기와 연계하여 흄관의 파지 및 이동, 해지는 물론 흄관의 연결작업이 용이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자동화 장비를 제공하며, 작업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흄관 매설장비가 원격조정도 가능하다. 또한, 일련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장비가 흄관을 적절히 취급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요소를 제공하여 작업시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굴삭기에서 발생되는 동력을 제공하는 유압장치와, 상기 유압장치에 의해 6자유도를 구현하는 매니퓰레이터 및 이들을 통제하고 작업수행결과를 모니터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장치와, 운전자에 의한 조작과 작업을 원격 제어하는 제어수단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흄관 등을 원격조정으로 매설할 수 있어 작업의 효율성이 증가하고, 동일한 시간동안 종래의 방법보다 2배 이상의 관을 매설할 수 있게되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터파기 사면의 붕괴 등으로부터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기계 > 건설·광산기계
- 보유기관
- 인하대학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4-01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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