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폐주물사를 이용한 폐수처리용 담체 개발
본 기술은 주물공장에서 발생하는 미립분진인 폐주물사를 주 원료로 사용하여 폐수처리를 위한 미생물의 지지매체(담체)의 제조에 관한 것이다. 종래에는 생물막 공정에서 활성탄, 모래 및 다공성의 유리구슬 등이 담체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입자상 활성탄은 미생물이 잘 고정될 수는 있지만 년간 5% 이상이 마모되고, 파쇄된 입자들이 부유고형물이 되어 유출수에 섞여 유출되므로 유출수를 혼탁시킨다. 더욱이 담체에는 과도성장한 잉여 미생물이 생기므로 역 세척의 빈도가 잦아지나, 기계적으로 잉여 미생물의 제거는 어렵다. 본 기술은 미립분진과 점착성 무기입자를 무게 비로 1 : 1∼3 범위에서 혼합하고 이 혼합물에 2∼3㎜ 크기의 톱밥을 20∼30%의 부피 비로 혼합하였다. 혼합물(미립분진 + 제올라이트 + 톱밥)에 물을 일정량 섞어 재 혼합하였다. 충분히 혼합된 후에 일정한 크기의 입자를 만들고 30℃에서 건조시킨 후 950∼1100℃에서 2∼10시간 정도 구우면 톱밥은 연소되고 다공성의 담체를 얻을 수 있다- 본 기술은 폐주물사와 톱밥과 제올라이트로 제작되므로 제작단가가 낮고 미세 공극과 거대 세공이 많으므로 미생물이 잘 부착되고 고온에서 소결되므로 기계적인 내구성이 뛰어남- 폐수를 처리할 때 미생물이 잘 부착될 수 있는 담체의 생산에 이용되며 미생물 부착을 필요로 하는 영역에 넓게 이용될 수 있음- 투입되는 톱밥, 전분 등 가소성 원료의 크기와 양에 따라 담체의 공극의 크기와 양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사용 용도에 따라 공극을 조절할 수 있음.
기술정보
- 기술분류
- 환경 > 수질오염제어·관리 기술
- 보유기관
- 한국기술거래사회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4-12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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