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술
듀얼스택 전환 메커니즘(DSTM)
듀얼스택 전환 메커니즘(DSTM)은 현재 미국 HP, 프랑스 ENST 등과 함께 공동으로 국제표준화 추진중인 IPv4/IPv6 연동기술 중의 하나로, DSTM 클라이언트, DSTM 서버, DSTM TEP(Tunnel End Point)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새로운 IPv6 망의 단말이 기존 IPv4 인터넷상의 단말과 이음매없이 통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본 “듀얼스택 전환 메커니즘(DSTM)”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 IPv4의 호스트들과 새롭게 구축된 IPv6 망의 호스트들이 상호 통신이 가능하게 되어 궁극적으로 IPv6 호스트들이 기존의 IPv4에서 제공되던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IPv4 호스트들은 새로운 IPv6 망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효과를 얻는다. 따라서 IPv6의 초기 도입에서 기존 IPv4 망과의 연동을 우려하는 기관들의 문제를 조기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새로운 IPv6 망 구축을 활성화 할 수 있으며, 또한 차세대인터넷 IPv6 망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응용들을 선구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반 망을 구축함으로서, 차세대인터넷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은 특정 계층이나 연령 또는 특정 분야에 국한된 매개체가 아닌 모든 서비스와 기술에 적용될 수 있는 필수적인 수단이 되었으며 그에 따라, 세계적인 인터넷 호스트 수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현상과 함께 새롭게 등장하는 서비스들의 인터넷 주소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현상에 의해 기존에 할당된 IPv4 주소는 이미 각 국가단위로 점차 고갈되고 있으며, IETF(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에서는 2006년~2010년경에 전세계적으로 IPv4 주소가 고갈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러한 예측은 점차 짧아져 최근에는 2005년 경이면 주소 고갈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32 비트의 IPv4 인터넷 주소의 근본적인 고갈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128 비트 주소체계를 사용하는 차세대인터넷 IPv6의 도입이 필수적이며, 또한 IPv6 기술은 기존의 IPv4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멀티캐스트, 보안관련 기술 등을 미리 고려하여 설계됨으로서 주소해결을 넘어서서 차세대인터넷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만족시키는 기술로 인정 받고 있다. 이러한 IPv6로의 전이를 위해 필요한 요구 사항들 중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주목되고 있는 기술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IPv4 망과 사용자들을 무리 없이 새로운 망으로 이전시키기 위한 전환 기술이다. 현재 전환기술은 IETF에서 작업 중에 있으며 IPv6 도입시기와 기존의 IPv4 망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기술들이 제안되고있다. 본 기술이전 계획에서 전수하고자 하는 기술이전 내용인 DSTM(Dual Stack Transition Mechanism) 기술은 현재 미국 HP, 프랑스 ENST 등과 함께 공동으로 국제표준화 추진중인 기술로써, DSTM 클라이언트, DSTM 서버, DSTM TEP(Tunnel End Point)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새로운 IPv6 망의 단말이 기존 IPv4 인터넷상의 단말과 이음매없이 통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것은 IPv6 도입 초기 시점에 매우 유용한 기술로써, 새롭게 IPv6 망을 도입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이 DSTM을 구동 시킴으로써 새로운 IPv6 망의 호스트들이 기존에 제공 받던 인터넷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IPv4 망의 호스트들은 새로운 IPv6 망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차세대인터넷 IPv6를 도입할 수 있게 해 준다.
기술정보
- 기술분류
- 전기·전자 > 계측기기
- 보유기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기술유형
- 일반기술
- 등록일
- 2004-05-10
- 데이터 갱신일
- 정보 없음
상세설명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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